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비즈니스에서만 거절을 당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도 거절은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입니다.
동료, 친구 심지어 가족에게 부탁할 때도 거절을 염두해두어야 합니다. 거절은 자신의 가치레 대한 평가가 아닙니다.
누군가 내 부탁이나 제안을 거절했다고 해서 내가 부족한 사람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거절함에 있어 상대에게 그 사람만의 상황과 이유가 있을 뿐입니다.
거절을 당했을 때 억지로 설득하기보다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거절당한 경험을 실패로만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 책 『판매의 법칙』은 절대 거절당하지 않는 33가지 심리와 멘탈의 기술입니다. 영업은 직접 고객을 만나고 거절당해도 다음 단계를 생각합니다.
영업은 열심히 움직이는 만큼 돈을 벌 수 있는 일이고 이 업계에 발을 들이는 사람들 역시 그러한 매력 때문에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합니다.
『판매의 법칙』을 통해 영업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지고 고객을 대하는 태도가 바뀌며 자신의 가능성을 조금 더 믿게 되었으면 합니다.
『판매의 법칙』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주도권의 법칙, 협상의 법칙, 저항 처리의 법칙, 클로징의 법칙, 절대 생존의 법칙 등으로 되어 있습니다.
많은 법칙 중에서 맷집의 법칙이 있습니다. 거절을 피하면 당장은 편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거절을 견디는 힘은 영원히 생기지 않습니다.
거절을 극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거절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준비한 뒤 제안하고, 거절당하고, 그 이유를 분석한 다음 다시 시도하는 것입니다.
이 과정이 반복하면 처음에는 두렵기만했던 거절이 하나의 데이터로 쌓이기 시작합니다.
가능한 한 빠른 시기에 작은 성공 경험을 만드는 것이 신입 영업인에게는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거절이 없는 영업은 없습니다.
거절을 받아도 아무렇지 않게 다음 전화를 걸 수 있는 맷집을 기릅니다. 그 과정을 가장 빨리 통과한 사람이 성과도 좋고 가장 오래 살아남습니다.
이 책 『판매의 법칙』에는 많은 법칙이 소개되지만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은 영업에 거절은 항상 따라오고 없을 수 없는 법칙이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