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세상에 위험 없는 안정적인 투자는 없습니다. 투자에는 항상 원금 손실의 위험이 따릅니다. 물론 누구나 안정적인 투자자가 될 수 있습니다.
미국 성장주는 그 어떤 투자보다도 더욱 빨리 투자자들을 부자로 만들 수 있습니다. 안정적인 투자자는 특별한 정보를 가진 사람은 아닙니다.
흔들릴 때 버티고 주가가 오를 때 욕심을 다스리고 오랜 시간을 견딜 수 있는 투자의 특별한 그릇을 가진 사람입니다.
열심히 일하는 사이 부동산 가격은 미친 듯이 치솟고 모아둔 돈이 없어 영끌을 해서라도 부동산부터 사는 이유가 있습니다.
은행 예적금은 편하지만 그 편안함이 자산을 지켜주지는 못합니다. 저축만으로는 자산의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는데 노동 소득마저 흔들리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부자들에게 특별한 투자 비법이 있고 그것만 알면 자신도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자들만의 특별한 투자 비법은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있다 해도 우리에게 쉽게 알려주지 않고 알려준다고 해도 따라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투자에는 비법이 전혀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들보다 훨씬 위대한 투자 대가들은 비법이 아닌 상식으로 투자합니다.
이 책 《미국 성장주 처음 투자》의 저자는 투자 경력으로 부자가 되는 방법은 꾸준히 투자하면서 자신만의 원칙을 만들어 가는 것으로 단순합니다.
그 방법대로 실천하다 보면 부자가 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옵니다. 부자는 언제든 기회를 잡을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부자가 되려면 종목을 발굴하거나 타이밍을 따지기보다 먼저 좋은 투자자가 되어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종목도 잘못된 방식으로 투자하면 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 자산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합니다. 때로는 코인이 때로는 부동산이 때로는 주식이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합니다.
미국 주식 시장 또한 2023년 하반기부터 2025년까지 그야말로 불장이었습니다. 주식을 보유한 사람들은 매일이 기쁨이었습니다.
고점은 우리를 주저하게 하지만 진짜 무서운 것은 고점이 아니라 부의 잔치에서 소외되는 것이 훨씬 더 큰 공포입니다.
남은 원금이라도 지켜야 한다는 마음으로 손절하면 기다렸다는 듯 주가 반등이 시작됩니다. 대부분의 투자 초보자의 결말입니다.
미국 주식은 어떤 금융 자산보다 투자 난도가 낮아 상식에 기반해 기업을 골라도 됩니다. 또한 미국 시장은 장기적으로 우상향해 왔습니다.
돈은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으며 성장 가능한 곳으로 향합니다. 한국의 개인 투자자들만 봐도 이런 흐름은 분명합니다.
미국 주식 시장은 그 자체로 글로벌 경제 생태계입니다. 그 안에 자리 잡은 기업들은 단순한 미국 기업이 아닙니다.
세계와 우리 미래를 바꿔놓을 글로벌 혁신 기업입니다. 미래 가치를 볼 수 있는 안목을 갖추면 고점의 공포를 이겨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