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부터 시작하는 진로 설계 수업 - AI 세대 청소년을 위한 나만의 진로 무기 만들기
야마와키 히데키 지음, 김지예 옮김 / 동아엠앤비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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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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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15세부터 시작하는 진로 설계 수업》의 제목은 15세부터라고 되어 있지만 꼭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에만 도움되는 것은 아닙니다.

열다섯 살부터 대학생, 더 나아가 인생의 중반을 살아가는 40대 이상의 독자까지 폭넓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나이에 따라 구체적인 관심사는 다르겠지만 미래의 자신의 모습을 스스로 만들어 가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입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자시느이 미래를 만들어 가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으로 자신의 목표를 구체화하려고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미래를 창조하기 위해서는 자이 이해에서부터 출발해야 합니다. 자신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알게 되면 애착이나 열정을 가지고 있는 활동에 초점을 맞춥니다.

자신의 연구 주제를 도출하고 문제의식을 뚜렷하게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직접 움직이고 경험하는 과정 속에서 방법을 깊이 이해합니다.

반복되는 시행착오 속에서 고민하는 표정,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는 과정에서 탄생하는 기발한 발상이 서로의 공감을 이끌어 냅니다.

사고의 틀을 실제로 활용하는 방법을 체득하고 미래를 만들어 가고자 하는 동기도 한층 강화됩니다.

마인드맵은 하나의 중심 주세를 가운데 놓고 그와 관련된 생각이나 정보를 가지처럼 연결하여 시각적으로 정리하는 방법입니다.

마인드맵을 만들 때 중요한 것은 상황 때문에 눈치를 보지 말고 정답을 찾지 말고 이런 내용을 써서는 안 된다는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순간적으로 머리와 마음에 떠오르는 내용을 5분 이내로 적어 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 열정과 에너지를 쏟을 수 있는 것을 찾아냅니다.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일까요? 자신이 열정을 쏟는 활동,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전념할 수 있는 활동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몇 가지 적어 봅니다. 하고 싶은 일 리스트를 정리해서 비교해 봅니다.

아이디어를 많이 도출하는 것 자체를 목표로 활동을 진행한 다음 아이디어가 충분히 나왔다는 사실에 만족해 마무리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라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합니다. 아이디어를 많이 도출했다면 그다음 단계로 아이디어들을 콘셉트로 정리해야 합니다.

콘셉트는 아이디어보다 한층 더 정리되고 구조화된 상태로 정의합니다. 아이디어는 끝없이 생성할 수 있습니다.

《15세부터 시작하는 진로 설계 수업》으로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도 자신의 진로나 미래에 대한 설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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