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습관이라고 하면 대부분 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그것이 습관인지 인식을 잘 하지 못하고 무의식적으로 행동을 합니다.
그렇다보니 잘못된 습관을 인식하기도 어렵고 고치기도 어렵습니다. 하지만 좋은 습관도 있습니다.
아주 힘들고 큰 습관은 아니지만 일상에 도움이 되는 습관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이 책 《최소한의 습관》은 변화를 위한 스몰 스텝 전략을 배우고 실천해 볼 수 있게 합니다.
스몰 스텝 전략을 통하면 나쁜 습관에서 벗어나고 운동이나 창조적 활동 같은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습니다.
변화를 원할 때 사람들은 대개 혁신과 같은 큰 변화를 떠올립니다. 또 혁신을 창조적인 방법의 한 유형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혁신이란 아주 격렬한 변화의 과정으로 이상적인 경우, 혁신은 아주 짧은 시간에 극적인 방향 전환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때때로 혁신은 엄청난 결과를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극적인 방식을 통해 성공적인 변화와 즉각적인 효과를 경험한 기억이 있을 수 있습니다.
혁신을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이 삶을 변화시키는 전혀 다른 전략입니다. 필요한 것은 단지 앞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거밖엔 없습니다.
변화를 위한 확실한 전략은 스몰 스텝 전략으로 정말 사소한 변화입니다. 다소 하찮을 만큼 작은 것들입니다.
스몰 스텝 전략의 이론에 관심이 있든 실제적인 적용에 흥미가 있든 바꾸고 싶어 하는 것이 세상이든 체중을 감량하는 일이든 맞게 활용합니다.
스몰 스텝 전략은 두려움을 극복하는 다른 방식입니다. 우리 뇌는 두려움을 느낄 때 공격할 것이냐 아니면 그냥 달아날 것이냐를 선택합니다.
이 전략이 항상 바람직한 것만은 아니지만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뇌의 의무감을 만족시킬 수 있으면 변화에 따라 오는 정서적 고통을 진정시킵니다.
두뇌는 변화에 저항하도록 프로그램되어 있지만 스몰 스텝 전략을 취향으로 우리는 신경체계를 효과적으로 재구성해 결실을 얻을 수 있습니다.
최소한의 습관으로 변화의 크기를 작게 만들면 뇌도 그만큼 저항이 적고 실패할 수 없을 만큼 작게 시작하는 것이 성공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작은 행동이라도 매일 반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주일에 한 번보다는 매일 5분이라도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