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디즈니에서 만든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는 아주 인기가 많은 영화로 동물들이 함께 살아가는 이상적인 도시 주토피아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토끼 주디 홉스는 수많은 편견을 이겨내고 주토피아 최초의 토끼 경찰관이 됩니다. 주디가 경찰관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뛰어난 능력과 적극적인 성격 때문입니다.
주디는 자신이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언제나 친절하고 멋진 경찰관입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주디는 주차 단속 업무를 맡고 무시당합니다.
그러던 중 연쇄 실종사건을 해결할 기회가 생긴 주디는 능글맞은 사기꾼 여우 닉을 만나 함께 수사를 합니다.
서로 믿지 못하던 주디와 닉은 함께 사건을 추적하면서 점차 진정한 파트너가 되어 갑니다. 이랬던 주디와 닉이 정식 파트너가 되어 주토피아 2로 돌아옵니다.
이 컬러링북 《디즈니 주토피아 2 컬러링북》은 주토피아 2의 장면들을 모아 컬러링할 수 있게 했습니다.
전 세계가 기다려온 주디와 닉의 주토피아 2는 환상의 콤비가 새로운 사건을 만나게 되고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주디와 닉이 정식 파트너가 되었지만 여전히 성격 차이로 티격태격하며 밀수 사건을 수사하게 됩니다.
사건을 수사하던 중 의문의 뱀 게리와 관련된 단서를 발견하고 주토피아에서 사라졌던 파충류 공동체에 대해 알게 됩니다.
주토피아 2 역시 주디와 닉은 누명을 쓰고 도망자가 되어 여러 동료들의 도움을 받아 사건의 진실을 밝혀내게 됩니다.
주토피아가 가진 편견과 차별이라는 메시지는 주토피아 2에서도 볼 수 있고 거기에 화합이라는 메시지를 더합니다.
이번 《디즈니 주토피아 2 컬러링북》에서는 주디와 닉 두 주인공외에도 게리 드스네이크, 니블스 메이플스틱, 퍼즈비 박사, 린즐리 가문, 보고 서장 등이 있습니다.
이 캐릭터들을 컬러링할 수 있는 《디즈니 주토피아 2 컬러링북》은 주토피아 팬들에겐 캐릭터와 세계관을 컬러링북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으로 꾸미며 창의력과 색채 감각을 키울 수 있고 집중력 또한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컬러링에 집중하는 활동에 몰입하는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고 아이들의 경우 세밀하게 색칠하면서 손가락 힘과 소근육을 발달시킵니다.
영화 속 장면과 다양한 일러스트를 직접 색칠하며 작품의 분위기를 다시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와 부모는 함께 가족 활동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