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필사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어린 왕자》 편 생각이 깊어지고, 마음이 단단해지는 문장들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 코너스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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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라는 작가의 이름을 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소설이 어린 왕자입니다. 1943년에 발표된 소설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습니다.

어린 왕자는 겉으로는 동화처럼 보이지만 어른들의 세계와 인간관계, 사랑, 책임, 삶의 의미를 깊게 성찰하는 철학적인 소설입니다.

한국에서도 어린 왕자는 어른들을 위한 동화라고 해서 여전히 사랑받고 읽히고 있습니다. 어린 왕자가 주는 메시지가 많기 때문입니다.

사막에 불시착한 비행사인 화자는 한 소년을 만납니다. 소년이 바로 어린 왕자로 작은 별 B612에서 살다가 여러 행성을 여행합니다.

여행을 하면서 다양한 어른들을 만나고, 그 어른들의 이야기를 해 줍니다. 왕, 술꾼, 허풍쟁이, 사업가, 지리학자 등은 각각 어리석은 어른들입니다.

어린 왕자는 메시지를 주고 내용도 동화 같아 필사하기에 좋은 편입니다. 문장이 길지 않고 함축적이면서 필사에 잘 어울립니다.

그래서 이 필사책 《하루 필사: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어린 왕자》 편》을 필사를 시작해 보려고 하는 초보자들에게 추천합니다.

필사를 할 때 짧은 문장을 필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사하는 문장에 집중해 글자에 집중하고 문자으이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습니다.

한 문장을 쓰고 의미를 곱씹으며 단순한 동화가 아니라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여우와의 대화나 장미에 대한 깨달음, 사막 장면은 많이 사람들이 필사하고 필사하고 싶어하는 부분입니다.

필사를 할 때 간결한 문장이 좋은데 어린 왕자에서는 불필요한 말은 덜어내고 깊은 의미를 전달하게 합니다.

누군가 어린 왕자를 마음이 복잡할 때 읽기 좋은 책이라고 했습니다. 어린 왕자는 성공 방법이나 자기계발 기술을 알려주는 책은 아닙니다.

대신 어른이 되어 잊고 있던 감정과 가치들을 떠올리게 합니다. 필사를 하다 보면 잊었던 감정과 가치를 떠올릴 수 있습니다.

생텍쥐페리의 소설은 추상적인 내용을 구체적인 이미지로 표현하는 데 뛰어납니다. 필사를 하면서 은유와 상징을 사용하는 방식을 배웁니다.

게다가 《하루 필사: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어린 왕자》 편》은 필사 분량이 부답스럽지 않습니다.

매일 한 장의 필사를 한다고 해도 40일이면 《하루 필사: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어린 왕자》 편》을 다 필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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