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 인생 시리즈 2
김태환 지음 / 새벽녘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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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유명한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은 지금 우리의 생활에 사용하고 있는 많은 물건을 발명했습니다.

토머스 에디슨이 전구를 발명할 때 수많은 실험 끝에 안정적인 전구를 완성하였다고 합니다. 핵심은 거대한 이론이 아니라 단순한 생각이었습니다.

불 대신 오래 지속되는 빛을 만들면 된다는 생각에서 시작되었던 발명은 어둠을 없애면 된다는 아이디어였습니다.

이렇게 작은 생각이지만 한 순간에 오랫동안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도 해결되기도 합니다.

이 책 《생각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는 같은 상황이라도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똑같은 상황이라도 정반대의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삶은 작은 생각 하나에 따라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과학적인 연구에 따르면 사람은 하루에도 수만 가지의 생각을 떠올린다고 합니다. 그중 상당수는 걱정이나 불안, 후회처럼 부정적인 생각입니다.

중요한 건 떠오르는 생각을 흘러가는 대로 방치하지 않는 것입니다. 자신 안에 올라오는 생각이 무엇인지 구분하고 성장시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꿉니다.

생각을 바꾸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환경을 바꾸는 것입니다. 인간의 뇌를 기본적으로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하려 합니다.

의식적으로 무언가를 바꾸고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려면 새로운 환경이 필요합니다. 시간을 보내는 공간은 단순히 물리적인 장소가 아닙니다.

생각을 바꾸고 싶다면 버리는 것부터 시작하고 입지 않은 옷, 방치되어 있는 잡동사니 아픈 추억의 물건들도 버려야 합니다.

내가 보고 생각하는 세상은 내가 아는 만큼만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보는 세상이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가진 시선이 왜곡되지 않았는지, 오랫동안 가지고 있어 더 이상 넓어지지 않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살다 보면 힘든 일이 많이 일어나고 어려움을 피할 수 없을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깨끗한 시선으로 그 너머에 있을 희망을 찾아야 합니다.

남과 자신을 비교하는 건 자신을 무너뜨리는 지름길입니다. SNS를 켜면 누구나 화려하고 부유하게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다 보면 자신의 현실은 초라하게 느껴지고 자신이 이뤄낸 것들은 한없이 부족해 보이기 시작합니다.

무서운 것은 비교가 내 인생의 주도권을 파괴한다는 것입니다. 인생은 각기 다른 목적지를 향해 달리는 마라톤과 같습니다.

테어난 환경에 따라 출발선도 다르고 경험에 따라 달려야 할 경로와 속도도 제각각입니다. 타인의 기준에 맞추는 순간 인생은 타인이 기준이 됩니다.

더 이상 타인의 화려함에 눈 돌리지 말고 자신의 삶은 오직 자신의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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