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리더의 언어 공식
윤상명 지음 / 모티브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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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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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리더십의 필수 조건이 카리스마는 아니지만 리더에겐 카리스마가 있어야 합니다. 카리스마는 상대를 끌어당기는 매력이나 자신감, 영향력입니다.

카리스마 있는 리더는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비전을 강하게 전달하는 데 유리할 수 있습니다.

이 책 《1% 리더의 언어 공식》에서는 리더들의 언어에 대해 알아봅니다. 리더들이 사용하는 말의 패턴을 관찰하고 언어 공식을 만들어봅니다.

리더가 스스로 뱉은 말을 행동으로 증명하며 신뢰의 뼈대를 세웠고 숫자가 담긴 명료한 언어로 오해를 차단합니다.

의사결정에 있어 하수는 100%의 완벽한 확신이 들 때까지 기다리고 양쪽의 눈치를 보며 애매한 타협안을 제시합니다.

다수결이나 위원회, 실무진에게 전가할 수 있고 타이밍을 놓쳐 성과가 저하되고 실무진 피로도가 상승합니다.

반면 고수는 70%의 테디어가 모이면 과감히 결단하고 최우선 가치를 선언하고 명확히 교통정리를 할 수 있습니다.

빠른 실행력을 확보하고 리스크에 대한 빠른 대처를 보입니다. 리더들은 행동으로 증명하고 명료하게 소통하며 책임을 짊어지는 태도를 보입니다.

진정으로 압도적인 품격을 지닌 1%의 리더들은 위기의 순간에 정반대의 태도를 보입니다. 의도적으로 목소리의 톤을 낮추고 속도 또한 늦춥니다.

맹수가 사냥감을 노릴 때 시끄럽게 울부짖지 않고 몸을 한껏 낮춘 채 고요하게 접근하듯 진짜 고수들은 결정적인 순간에 침착함을 유지합니다.

1%의 리더들은 굳이 발언권을 얻기 위해 애쓰지 않고 남들이 떠드는 동안 철저하게 침묵하며 정보와 에너지를 축적합니다.

모두가 조용해졌을 타이밍에 비로소 침묵을 깨고 묵직한 첫 문장을 던져 단숨에 공간의 주도권을 거머쥡니다.

리더들의 비언어적 암시에 대해 알아봅니다. 화자의 눈과 미간을 부드럽게 응시하거나 눈 깜빡임이 느리고 안정적입니다.

다수가 있는 곳에선 한 명씩 길고 묵직하게 쳐다보고 허리를 곧게 펴고 어깨 긴장을 풉니다. 상대가 중요한 말을 할 때 상체를 앞으로 살짝 기울입니다.

들을 땐 두 손을 테이블 위에 포개어 두고 지시할 땐 손바닥이 위로 향하게 보여줍니다. 잔동작 없이 손의 움직임이 묵직합니다.

《1% 리더의 언어 공식》으로 리더들의 언어 습관과 더불어 태도와 표정 등의 비언어적 암시 등을 통해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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