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 《나는 부동산에 가지 않고 SNS로 분양권을 산다》은 부동산 청약과 분양권투자에 대해 알려주는 책입니다.
부동산에 관심 있고 공부를 한 사람이라면 청약과 분양권에 대해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부동산 초보라면 아직 공부가 부족해 청약과 분양권에 대한 확실한 지식이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청약이란 새로 지어지는 아파트를 분양받기 위해 신청하는 것이고 분양권은 청약 당첨 후 입주 전까지의 권리를 말합니다.
부동산에 관심 있고 지식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청약과 분양권에 대한 장단점과 정확한 개념은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청약 당첨자가 되면 분양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과 중도금, 잔금을 납부한 후 완공시 소유권을 취득하게 됩니다.
분양권은 청약이 당첨되고 분양계약을 체결한 후 분양권을 보유하게 되는 단계를 말하고 아직 아파트 자체를 소유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앞으로 완성될 특정 세대를 취득할 권리를 가진 상태로 준공 및 입주후 소유권 이전등기를 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청략과 분양권의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분양권 거래는 당첨자가 자신의 분양권을 다른 사람에게 파는 것입니다.
기존 계약자의 지위를 넘겨 받고 프리미엄 금액을 추가 지급할 수도 있고 직접 청약에 당천된 뒤 향후 가격 상승을 기대하는 투자 방식이 분양권투자입니다.
분양권투자에 대해 더 알아보면 청약은 오랫동안 기다렸다가 자신의 조건에 맞는 공고가 올라오면 지원을 하고 당첨되어야 합니다.
당첨되기 위해선 맞추어야 할 조건들이 많고 준비해야 할 것들도 많습니다. 게다가 청약은 당첨 운이 있어야 합니다.
노력한다고 해서 결과가 보장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분양권은 다릅니다. 돈과 타이밍만 맞다면 가능합니다.
미분양 아파트를 잡는 것보다 나중에 훨씬 큰 수익을 주는 것은 프리미엄을 주고 분양권을 매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청약에 당첨된 사람들은 대부분 당첨이 처음인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분양권 거래도 당연히 해본 적이 있을 리 없습니다.
진짜 꾼들은 원매를 가장 쉽게 찾을 수 있는 블로그를 개설하거나 파워링크에 광고를 띄워 분양권을 삽니다.
원매들의 분양권이 저렴한 이유입니다. 블로그와 파워링크가 어렵다면 네이버 카페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지역마다 대표 카페가 하나씩 존재하고 이런 지역 카페에서는 맛집부터 공동구매, 육아, 부동산 등 온갖 이야기가 올라옵니다.
《나는 부동산에 가지 않고 SNS로 분양권을 산다》를 통해 부동산 정보와 함께 청약과 분양권투자에 대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