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번 생에 영끌을 해서라도 내 집 마련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내 집이라는 것은 부동산을 산다는 의미를 넘어 삶의 안정입니다.
요즘 전세사기도 많고 2년 전세 계약 만료로 새 집을 찾고 이사를 걱정해야 하는 부담이 어마어마합니다.
이런 스트레스를 줄이고 싶어 내 집 마련은 무리해서라도 하고 싶어하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영끌을 하고 난 뒤에 현실적인 문제들이 있습니다.
무리한 대출로 삶 전체가 흔들리기도 하고 가족의 삶의 질이 유지되지 않기도 합니다. 장기적으로 감당이 가능한지도 중요합니다.
이 책 《이번 생에 영끌은 무섭고 전세금 올려주긴 지쳐서, 실거주 한 채 샀습니다만》에서 내 집 마련에 대한 팁이 있습니다.
가용자금은 현금화 가능 금액과 대출 가능 금액의 합입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현금과 금융권에서 빌릴 수 있는 돈을 합친 것입니다.
현금화 가능 금액을 아는 것이 중요한 이유를 이해했다면 현금화 가능 금액을 구하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 매수를 결정하거나 거주지를 옮기기로 결절하는 시기가 있으니 그것은 결혼과 자녀 출산 및 육아입니다.
결혼을 하며 배우자와 함께 살 신혼집을 구하고 자녀가 태어나면 더 넓은 집, 육아 환경이나 학군이 좋은 곳으로 이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부 각자의 현금흐름과 자산을 개별 관리하는 것이 트렌드이니 부부가 자산 증식과 부동산 매수에 대한 공동 목표를 가져야 합니다.
그렇다면 서로의 월급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지출을 관리하며 함께 종잣돈을 모아가기를 권합니다.
돈이 있으면 집을 살 수 있습니다만 무작정 집을 사는 것은 현명한 매구가 아닐 확률이 높습니다.
수 억원이 동반되는 결정을 하기 위해서는 좋은 결정을 하기 위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부동산 공부는 자산을 지키고 더 나은 선택을 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이번 생에 영끌은 무섭고 전세금 올려주긴 지쳐서, 실거주 한 채 샀습니다만》에는 자금의 가용부터 예산 세우기, 살 동네 찾기, 실전 임장기 등 정보가 있습니다.
부동산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면 큰 문제 없이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내 집 마련의 단계를 차근차근 확인하면서 찾습니다.
좋은 집을 찾았다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약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알아야 합니다. 그런 팁들이 모두 담겨 있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