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를 다독이는 100문장 필사 다이어리 노트 - 세상의 소음을 지우고 오직 나를 적는 밤
본조박 지음 / 읽고싶은책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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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엔 혼자서 필사를 해 가끔은 필사를 하지 않거나 잊어버리는 날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필사메이트가 생기고 나서는 매일 필사합니다.

매일 필사라고 하지만 짧은 문장을 쓰기 때문에 오랜 시간이 걸리진 않습니다. 보통 10분 정도로 매일 필사메이트와 한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매일 10분의 시간이지만 습관이 되고 재미가 나 계속 이어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필사는 계속 할 계획입니다.

이 책 《오늘, 나를 다독이는 100문장 필사 다이어리 노트》는 필사와 일기를 함께 쓸 수 있는 두 가지 기능을 가진 책입니다.

필사를 할 문장은 나를 다독이고 위로해 주는 문장들로 저자가 해 주고 싶은 말들입니다. 그 말들을 그대로 필사하면 됩니다.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위로가 되는 문장들을 필사하고 오늘의 나를 위한 한 줄 다이어리가 있습니다.

힘을 뺄 때 비로소 자유로워지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남들보다 조금 느릿하게 걷는다고 세상이 무너지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매일 이런 문장들을 마음에 새기며 필사하는 것입니다. 필사를 하는 것은 집중력을 좋게도 하고 좋아하는 문장을 읽으며 힘을 얻기도 합니다.

일상 속에서 우리가 힘들 때도 있고 위로 받고 싶을 때도 있고 지칠 때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 자신을 스스로 돌볼 수 있고 위로할 수 있는 에세이입니다.

필사까지 할 수 있는 필사형 에세이라고 부를 수 있고 저자의 짧지만 깊은 울림을 주는 문장들을 매일 필사할 수 있습니다.

마음을 차분히 정리하고 각 문장은 단순한 읽기를 넘어 직접 써보는 과정을 통해 내면을 위로하고 안정시킬 수 있습니다.

반복되는 필사는 자기 공감과 회복의 시간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이것이 필사의 장점이자 필사를 계속하게 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필사는 내 안의 분노와 악한 감정 등 바쁜 하루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자신을 다독일 수 있고 정화시켜 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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