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생은 자신이 살아가고 있는 현재가 제일 중요하고 그 시기가 언제든 중요하고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이 책 《어른의 인생 습관》에서는 인생 후반을 자기답게 살 수 있도록 몸과 마음을 홀가분하게 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인생 후반이라고 해서 특별한 시간은 아닙니다. 또 특별하게 뭔가 새롭게 만들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인생 후반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게 정리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사고방식과 가치관, 돈과 경력, 시간과 습관, 인간관계 등을 정리합니다.
인생 후반 노년의 삶을 살기 위해서 조금 느슨한 삶은 어떨까요? 지금까지 열심히 필사적으로 일해왔고 최선을 다해 살았습니다.
자기 역할을 다하며 성실하게 살았으니 느슨한 삶은 적당히 살아도 된다는 의미입니다. 필요에 맞게 라는 의미로 몸도 마음도 편하게 삽니다.
매일의 생활을 즐기는 지혜는 새로운 시점을 갖는 것이고 뇌를 사용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지혜를 찾아 현대식으로 바꿔봅니다.
인생 후반에서는 하루하루 시간의 흐름이 한층 빠르게 느껴져서 순식간에 지나가버리기에 시간이 소중합니다.
지금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집안일의 루틴을 바꾸면 아침에 여우가 생깁니다. 그렇게 해서 생긴 시간을 취미 활동이나 걷기 운동, 독서, 공부 등을 합니다.
규칙적인 생활이란 건강 유지에 기본이 되는 수면 운동 식사에서 올바른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믿어온 상식에 얽매이지 말고 자신에 맞는 상식으로 바꿉니다. 무조건 규칙적인 생활을 추구하기보다는 나이 든 자신의 몸에 맞는 생활 습관을 합니다.
책이나 신문을 읽으면서 머리를 쓰고 머릿속에 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습관을 갖습니다. 생각하는 힘을 키우려면 편견과 선입견을 버려야 합니다.
자신의 사고 습관을 아는 것이 중요하고 생각하는 습관이 있으면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뇌 운동을 꾸준히 하는데 뇌를 단련하는 데는 문제를 푸는 트레이닝보다 취미 활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일 똑같은 내용으로 뇌 트레이닝을 하면 뇌도 매너리즘에 빠지게 되고 움직임이 활발하지 않게 됩니다.
뇌는 호기심으로 성장하고 마음속에서 호기심 씨앗을 찾아 재미있을 만한 것을 실행해봅니다. 늦기 전에 새로운 지식을 습득해두면 노후의 즐거움이 늘어납니다.
인생 후반엔 몸을 돌보는 일도 중요하지만 마음을 열어 새로운 관계를 받아들이는 태도가 더 큰 변화를 만들고 몸과 마음이 자유로워지는 마인드셋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