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스타스램 릴스는 짧은 동영상 콘텐츠로 약 15초에서 최대 길이 90초의 동영상입니다.
인스타그램은 사진을 중심으로 한 SNS로 인기를 끌었고 2020년부터 인스타그램에도 릴스를 올릴 수 있게 됩니다.
당시 인스타그램이 인기를 끌었지만 릴스를 중심으로 한 틱톡의 인기가 더욱 많아지면서 틱톡과 경쟁하기 위해 등장했습니다.
현재 릴스는 전 세계로 빠르게 확산되고 인기를 얻고 있는 기능입니다. 릴스에 중독되었다는 우려의 목소리까지 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 릴스는 재밌게 즐기는 기능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챌린지나 일상 같은 릴스도 있지만 기업의 마케팅 도구로도 널리 사용됩니다.
이 책 《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에서는 릴스의 수익화 실전 자료 모음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방향 잡는 것부터 시작해 어떻게 릴스를 만들고 터뜨리고 돈이 들어오게 만드는 데 필요한 자료를 보여줍니다.
기업의 마케팅은 아니지만 개인이 자신의 콘텐츠로도 릴스 수익화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릴스를 만들 결심을 하고 목표를 잡습니다.
퇴근 후 콘텐츠를 기획하고 릴스를 만들고 올리고 반응을 확인하면서 다시 고치는 등을 하며 시간을 보냅니다.
처음엔 퍼스널 브랜딩에 시간을 쓰고 릴스를 올리고 계정을 운영하면서 100만 원만 더 벌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었지만 수익은 크게 움직였습니다.
수익이 월급을 넘어섰고 인스타 수익화에 대한 강연 요청이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브랜드처럼 불리는 경험까지 합니다.
퇴근 후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은 나중에가 아니라 지금 10분을 사용해서 릴스를 만들고 쉬는 것입니다.
미루는 습관이 무서운 것은 시간이 없는 게 아니라 시간을 다 먹는다는 데 있습니다. 쉬어도 쉬는 게 아니라 시간을 미루지 않고 10분만 사용합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해서 성장한 게 아니라 퇴근 후 남는 시간에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행동부터 반복한 결과였습니다.
릴스는 영화작품급 퀄리티가 필요가 없습니다. 이걸 받아들이는 순간 월씬 빨리 가벼워지고 실행량이 늘어납니다.
유튜버가 많아지고 인기 유튜버가 생겨나면서 많은 직장인들이 과감하게 직장을 그만두고 유튜버가 되는 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직장을 그만둔 유튜버들 중에 성공한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직장인이라면 절대 퇴사하지 말고 회사는 실패를 버티게 하는 현금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