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대학종의 정석 - 경쟁을 뛰어넘는 체대 입시의 비법, 강력한 합격의 공식을 적용하라
주장종.김민중 지음 / 라온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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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대학종은 체육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학생부종합전형을 뜻합니다. 체육대학은 필기와 실기 시험이 있어 학생부종합전형도 중요합니다.

일반적인 체육대학 입시는 체력이나 운동 능력을 보는 실기 시험과 수능 성적이 중요하고 체대학종은 성적, 출결, 태도, 동아리 활동, 면접 등이 있습니다.

진학의 방향은 일찍 시작할수록 남들보다 준비가 철저해야 합니다. 체대 진학을 결정했다면 어떻게 진학하는지 그 방법이 궁금할 것입니다.

이 책 《체대학종의 정석》을 통해 성공하는 체대학종과 입시 주요 변화, 체대학종 면접 등에 대한 입시 컨설팅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학에 진학하는 방법은 이제 대학마다 다양해져 진로를 정하고 대학을 정하고 학종까지 관리해야 합니다.

예전엔 대학에 진학할 때 아이들은 직업보다는 학교에 대해 먼저 생각했고 당시 한국의 입시에서는 진로보다 진학이 우선이었습니다.

대학만 졸업하면 뭐든지 할 수 있을 줄 알았지만 시대가 많이 바뀌어 요즘 학부모들은 아이의 10년 후를 미리 생각해야 합니다.

이러한 입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체육대학은 운동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주요 대학으로 진학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입니다.

체육교사를 꿈꾸지만 사범대학교 체육교육학과에 진학하지 못하고 교직 이수가 가능한 대학의 학과에 들어가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결국 학생들은 교직을 이수하고 체육교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사례가 많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합격한 학생들의 경쟁 상대가 이미 대학에 없다는 것입니다.

체육대학 학생부종합전형은 실기를 보지 않지만 다양한 수시 전형들이 있어 입시 전형을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2028년도 입시를 보면 고교학점제와 내신 5등제가 도입되었고 생활기록부를 어떻게 채워야 할지, 학교 생활은 어떻게 해야 할지 계획해야 합니다.

결과는 예측할 수 없지만 적어도 목표에 도달하는 길과 방향은 미리 알 수 있습니다. 어쩌면 고교학점제와 내신 5등급제가 기회일 수 있습니다.

입시제도는 계속 변화합니다. 현시대에 발맞춰 뒤늦게 따라오는 교육과 입시제도가 학부모와 아이 입장에서는 혼란을 초래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안에서 목표를 정하고 방향을 잡아야 합니다. 내신의 변별력이 떨어지고 생활기록부의 중요도가 늘어났습니다.

체대를 지망하는 입시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체육에 대한 전반적인 흥미와 목표일 뿐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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