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배움의 시간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학교에서 지식을 쌓는 공부는 때가 있기도 하지만 성인이 된 후 배움은 따로 있지 않습니다.
자신이 배움에 대한 갈증을 느낀다면 언제라도 배움을 시작해야 합니다. 보험 콜센터에서 일한 지 10년이 지나도 배움이 필요합니다.
이 책 《청년 백수에서 억대 연봉 콜센터 팀장이 된 비결》은 배움에 서툴렀던 저자가 배움에 투자하면서 일어난 변화 이야기입니다.
보험 콜센터에 일했지만 배움에 서툴렀고 배울 생각이 없고 열정말 가득했지만 실적은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배우기로 시작했고 보험 상담을 잘하기 위해 책을 읽고 영업 고수들을 찾아다니며 비싼 수강료를 내며 배웁니다.
배움에 열정적으로 투자한 후 가장 먼저 나타난 변화는 잘못하고 있는 부분을 스스로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미국에 가서 같은 한국인에게 사기를 당합니다. 한국인이 많이 없던 곳이라 같은 한국인이라 믿었던 것입니다.
돈 5천 달러를 사기 당하고 보험 텔레마케터 일도 잘 되지 않아 불행만 계속 온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닥치는 대로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자신을 위로해주는 것은 좋은 책밖에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 분야의 권위자들을 알아보고 리스트를 만들어 책을 읽었습니다. 책을 쌓아놓고 읽으며 상처를 준 사람들에 대한 미움과 나쁜 감정을 키웠던 것입니다.
책을 읽으며 그 안의 용서를 찾기도 하고 내면의 평화와 행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스스로 불행을 선택하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불행한 상황은 자신이 밀어낸다고 나가는 존재는 아니지만 자신이 행복에 집중할 때 비로소 불행이라는 생각은 사라지게 됩니다.
미국에 간 이유는 스펙을 쌓아 한국에 돌아올 목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주변에 모두 시민권을 따야 한다는 말에 미국 생활이 더 힘들었습니다.
한국에 다시 돌아와서 백수가 되었지만 계속 백수로 살 수는 없었습니다. 미국에서 고생을 많이 하고 한국에 들어와 보니 가진 게 한 푼도 없었습니다.
관심 분야인 세일즈 관련 책들을 읽으면서 한국 콜센터 업무에 대한 지식을 쌓습니다. 더 상장하고 싶다면 더 성장한 사람의 책을 읽어야 합니다.
보험 콜센터에서는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일의 목적입니다. 고객에게 적절한 보험을 제안하고 정보를 주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