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식은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파는 것도 중요합니다. 주식을 팔아야 수익이 생기는 것이기에 수익이 되는 매도의 타이밍을 찾아야 합니다.
주식은 상승하면 반드시 하락하고 이렇게 상승하고 하락하는 시장의 리듬에 보조를 맞추어야 합니다.
초보는 주식을 매수하는 법만 알고 있습니다. 이에 언제 주식을 매도할지 알면 다른 사람들보다 우위에 설 수 있습니다.
이 책 《언제 매도할 것인가》에서는 초보자들이 언제 주식을 매도하는 것이 좋은지 알려줍니다.
매매를 하면서 몇 가지 알게 되는 중요한 교훈들이 있습니다. 이익 목표를 신뢰하고 너무 일찍 팔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놓친 기회에 때문에 자책해봐야 소용없습니다. 그러면 다음 매매에서 무모한 짓을 저지르기 쉽습니다.
매매에서는 결코 고정된 목표가를 정할 수 없습니다. 목표는 언제나 움직이고 그래서 게임이 어려운 것입니다.
사람들은 좋은 게 있으면 많이 가지려고 합니다. 더 넓은 집, 더 멋진 차, 더 높은 요직으로 승진하고 싶어합니다.
사람들은 수익을 내는 것만으로는 성에 차지 않습니다. 바닥에서 매수하거나 고점에서 매도하지 못해 돈을 조금이라도 놓치면 화가 납니다.
이렇게 속이 쓰리면 다음에는 너무 빨리 매수하거나 너무 믖게 매도하게 됩니다. 더 많이 가지려고 하니 검증된 방식을 따르는 사람보다 실적이 좋지 않습니다.
첫 번째 목표는 실패하더라도 두 번째 목표는 꼭 이루어야 합니다. 매매에서 무언가 배우지 못한다면 돈도 잃고 시간도 낭비하는 셈입니다.
수익이 나는 포지션이라도 보호 스톱을 설정해 두어야 합니다. 그래야 주식이 반대로 움직일 때 배도할 수 있습니다.
스톱을 쓰지 않으면 잘못된 포지션을 계속 보유하고 있으면 제대로 된 매매를 하기 힘들어집니다.
진입 방향과 반대로 움직이는 포지션이 있으면 온통 거기에 신경이 가서 새로운 매매 기회를 찾을 수 없습니다.
손실이 나는 포지션을 그대로 두면 돈 잃고 속 버리고 다른 기회도 놓치기 쉽습니다. 스톱이 없는 매매 시스템은 시스템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모든 매매는 자산을 보호하는 스톱을 설정해야 합니다. 단순한 규칙을 따르는 것이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