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변 건강염려증까지는 아니더라도 가족력을 무척 걱정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가족력이 무섭다는 것을 알고 있고 항상 의식합니다.
가족력이 따로 없다 보니 가족력이 얼마나 무서울까 싶지만 가족력이 있는 가족에겐 가족력을 절대로 무시할 수 없다고 합니다.
미국의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 역시 가족력으로 유방암을 걱정해 유방 절제수술을 했습니다. 할머니와 어머니가 유방암으로 사망했기 때문입니다.
안젤리나 졸리는 아직 유방암에도 걸리지 않았지만 이렇게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가족력이 무섭기도 합니다. 당뇨병 역시 가족력이 영향을 미칩니다.
이 책 《당뇨병 인생관리, 식사와 운동이 전부다》에서는 합병증까지 가지고 오는 당뇨병에 대해 알아보고 어떻게 예방할 수 있는지 알아봅니다.
당뇨병은 식습관과 운동이 중요합니다. 식습관은 혈당을 조절하는 것이 핵심 요소이고 체중 관리와 함께 운동을 해야 합니다.
식습관으로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고 주로 식사 후에 발생하는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는 문제는 당뇨병에서 가장 큰 문제입니다.
당뇨환자에게 운동은 정말 중요한 필수 요소입니다. 운동이 단순히 혈당을 낮추는 데 그치지 않고 전반적인 대사 건강 개선과 심뇌혈관계 위험을 감소시킵니다.
운동은 혈당 조절 능력을 향상시키고 규칙적인 운동은 근육 세포에 포도당을 흡수하는 문을 활짝 열어줍니다.
운동은 체중 관리와 내장 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고 당뇨병환자들은 과체중이나 비만인 경우가 많습니다.
체중이 증가할 수록 인슐린 저항성이 심해져 혈당 조절이 어려워집니다. 유산소 운동으로 지방을 태워야 체지방 감소와 기초대사량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당뇨병 관리의 궁극적인 목표는 비만 세포를 줄여 인슐린 저항성을 호전시키는 것으로 과도한 지방세포는 혈당을 불안정하게 만드는 원인입니다.
이 책 《당뇨병 인생관리, 식사와 운동이 전부다》를 보면 당뇨환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들이 많습니다.
아직 심각한 증상을 보이지 않고 예방 차원에서 운동을 하고 식습관을 바꾸려고 한다면 큰 결심이 아니면 힘듭니다.
그럼에도 일상에서 식단관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운동은 어떻게 하는지 자세히 나와 있어 선택해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실천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