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는 사용하면 할수록 발달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인간은 두뇌를 사용하기보다 단순 즐거움이나 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좋아합니다.
두뇌를 사용하려면 생각을 해야 하고, 생각을 계속하다보면 논리력도 생기고, 두뇌 훈련으로 기억력 상승 등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스프링북 가로세로 낱말퍼즐》과 같은 퍼즐북은 전연령에게 알맞으며 누구라도 재밌게 풀 수 있는 퍼즐북입니다.
특히 이 《스프링북 가로세로 낱말퍼즐》은 어휘력을 늘릴 수 있는 낱말퍼즐로 어휘력이 풍부할수록 사고의 폭이 깊어집니다.
우리는 일상에서 많은 어휘를 사용하지 못한 채 익숙한 말 몇 가지에만 의존하며 표현의 영역을 좁혀 가고 있습니다.
그런 언어의 잠재력을 다시 깨울 수 있는 것이 낱말퍼즐입니다. 이 책 《스프링북 가로세로 낱말퍼즐》은 고급 수준 어휘력을 겨냥한 심화 편입니다.
다소 어려울 수 있지만 그만큼 어휘력을 깨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어휘 퀴즈집은 아닙니다.
각 낱말이 놓인 자리에서 우리말의 논리와 감각이 스며 있고, 가로와 세로가 교차하며 완성되는 한 칸 한 칸 속에서 단어들이 엮여서 의미가 연결됩니다.
《스프링북 가로세로 낱말퍼즐》는 전체 50회의 낱말퍼즐이 있고 가로X세로 9X9칸으로 구성된 퍼즐입니다.
주로 일상 언어생활에서 자주 쓰고 신문이나 방송 등 언론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낱말들을 우선으로 합니다.
낱말퍼즐에서 가로열쇠와 세로열쇠의 풀이는 쉽게 설명하고 있고 다소 어렵게 보이는 단어는 예시를 들고 있어 정답을 찾는데 도움이 됩니다.
일상에서 자주 쓰이지만 뜻을 헷갈리기 쉬운 단어나 비슷하지만 쓰임이 다른 표현 등도 다양하게 담고 있습니다.
너무 쉬운 낱말이나 부정의 의미가 강한 낱말 또는 정답이 너무 쉽게 드러나는 낱말 역시 제외하여 퍼즐의 균형과 재미를 고려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낱말퍼즐은 매일 한 장을 풀며 꾸준한 두뇌 훈련을 할 수 있고 우리말의 논리와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