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면서 어떤 방법이 적합한지 여러 시도를 하며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많은 방법을 모르고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막연한 어려움도 있습니다.
이 책 《월급쟁이지만 부자처럼 관리합니다》는 이러한 생각의 방향을 완전히 바꾸 줍니다. 복잡함을 걷어내고 단순하게 실천 가능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많은 재테크 책에서 화려한 재테크 비법이나 단기간의 고수익 전략을 내세우며 투자하라고 합니다.
첫 월급을 받으면 자신이 한 달 동안 열심히 일해서 받은 돈이라 힘들게 일하며 하고 싶은 것들을 하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저축은 다음달로 미뤄집니다. 《월급쟁이지만 부자처럼 관리합니다》에는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쓰여진 책입니다.
개인의 의지력에 의존하지 않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 책에 담긴 방법을 한 번 익혀두면 다음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재테크를 하거나 월급 관리를 실행하려고 보면 재테크 정보가 엄청나게 흘러넘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정작 어떤 정보가 자신에게 맞는지 판단하기가 어렵고 좋은 정보가 많다고 해서 좋은 결과가 생기는 것도 아닙니다.
너무 많은 선택지가 있으면 결정을 내리지 못하게 되거나 계속해서 더 좋은 방법을 찾으려다가 아무것도 실행하지 못하게 됩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길을 잃지 않으려면 기준을 세우고 부족한 점부터 보완하는 것입니다.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것만 골라 낼 수 있습니다.
성공적인 돈 관리를 위한 2가지 핵심 원칙은 유동성 확보와 자산 배분입니다. 두 원칙을 제대로 이해하고 적용하면 흔들리지 않는 재무 기반을 만들 수 있습니다.
사회초년생들이 간과하는 위험이 바로 돈을 써야 하는 순간에 자금이 묶여 있어 발생하는 문제들입니다.
자산 관리에서 진짜 위험은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돈이 필요할 때 쓸 수 없는 것입니다. 유동성은 바로 필요할 때 바로 쓸 수 있는 돈입니다.
자산 배분은 경제 위기 상황에 대비하는 두 번째 방패로 어떤 경제 상황이 올지 알 수 없으므로 한 가지 자산에만 의존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이렇게 천천히 월급을 어떻게 자산으로 제대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