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켜보니 다 되는 생활밀착형 AI - 건강 관리, 중고 거래, 문서 작성, 취업 준비, 사업 준비까지 똑똑한 생활인의 AI 활용법
프롬프트 크리에이터 지음 / 한빛비즈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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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이제 스마트폰과 음성 비서와도 일상대화가 가능하고 음성만으로 움직이지 않고도 전등을 켜고, 블라인드를 열 수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우리는 너무나 많은 일들을 AI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점점 편리해지는 AI는 점점 우리의 생활속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AI를 이용하기 시작한 사람들은 조작 방법을 알고나면 정말 편리하게 잘 활용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음성비서로 날씨와 알람을 쓰고, 쇼핑 추천을 보고, 은행 앱 챗봇으로 잔액 확인 등의 일을 일상적으로 합니다.

물론 이보다 더 깊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AI 기술입니다. AI에게 정확하고 수준 높은 답변을 받으려면 자신의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프롬프트가 얼마나 자세하고 설명이 잘 되어 있는지에 따라 답변의 질이 달라지고 질문자에게 맞는 맞춤형 답변을 줍니다.

모든 것을 잘하는 것처럼 보이는 AI도 만능은 아닙니다. 최신 정보를 모를 수도 있고 때로는 틀린 답을 제시할 때도 있습니다.

이런 한계를 알고 AI를 사용하면 오히려 더 잘 활용하고 단점은 좀 더 보완하면 됩니다. 완벽한 답을 기대하기보다 정보를 제공받는 것입니다.

AI를 좀 더 생활밀착형으로 사용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우선 생성형 AI로 자신의 건강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다친 부위에 좋은 음식을 물어보거나 통증에 대한 물음 등에도 AI는 대답을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생성형 AI로 마음을 돌볼 수 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마음 건강은 아주 중요하고 마음 사람들이 마음 건강으로 힘들어합니다.

생성형 AI의 가장 큰 장점은 언제든지 말을 걸 수 있는 존재라는 점입니다. 마음이 답답할 때 짧게라도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1인가정에서는 이런 대화가 중요하고 도움이 많이 됩니다. AI는 의사가 아니기 때문에 묻고 전적으로 믿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시켜보니 다 되는 생활밀착형 AI》를 통해 업무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하고 많은 AI 기능에 대해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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