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파워포인트 FOR STARTERS - 왕초보가 시작하는 파워포인트 입문서, AI 도구 활용, 모든 버전 사용 가능, 전면 개정판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시리즈
이화진 지음 / 한빛미디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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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파워포인트는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도구 중 하나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애니메이션과 복잡한 차트를 만드느라 밤을 새우기도 합니다.

파워포인트에서는 슬라이드를 예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메시지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 책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파워포인트 입문서 For Starters》에서는 파워포인트를 목적에 맞게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파워포인트 입문서 For Starters》에는 파워포인트 왕초보를 위한 장점이 많습니다.

파워포인트를 전혀 몰라도 따라 할 수 있고, 모든 버전에서 완벽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혼자해보기로 복습해 실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기초 기능은 동영상 강의를 활용하면 됩니다.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기능으로 파워토인트를 쉽게 빠르게 시작합니다.

우선 기본 프레젠테이션 만들기를 합니다. 기본 화면 구성의 각 명칭과 기능을 잘 알아둡니다.

작업 효율을 높이는 기본 옵션도 설정합니다. 빠른 실행 도구 모음 사용자 지정을 통해 그림을 삽입과 제거 방법을 익힙니다.

파워포인트에는 이미 만들어진 배경 서식이 있습니다. 이 배경 서식을 적용해 새 프레젠테이션 만들기를 해 봅니다.

도형을 그리거나 빠른 스타일 적용하기를 통해 도형을 빠르게 적용하고 그림 등을 삽입할 수 있습니다.

빠른 스타일을 활용한 슬라이드 디자인은 파워포인트의 중요 기능이고 많이 활용되는 기능이기도 합니다.

물론 파워포인트의 기존 테마들을 활용해 템플릿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에 템플릿을 만들어 적용하면 전체적인 통일감을 줄 수 있습니다.

템플릿은 주제에 맞게 처음부터 하나하나 만들면 좋지만 초보자에게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때 기본으로 제공되는 테마를 활용하면 좋습니다.

파워포인트의 장점 중 하나가 시각화입니다. 한 장의 슬라이드에도 쉽게 내용을 파악할 수 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사진을 넣어 신뢰성을 높이고 텍스트 내용이 많을 때 화려한 사진이 들어가면 자칫 슬라이드가 복잡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파워포인트 입문서 For Starters》에서는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파워포인트의 여러 기능을 배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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