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통감은 사람마다 그 정도가 다르게 느껴지기 때문에 통증의 정도는 어떤 기준으로도 나눌 수 없습니다.
통증은 아픈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고통입니다. 이 책 《무통 혁명》에서는 아픈 몸을 이해하고 치료 방법을 계획하는 안내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몸에 통증으로 고생한다면 그 누구라도 빠르고 간단하게 통증을 없애는 방법을 찾고 하루빨리 낫기를 바랍니다.
어떤 경우엔 통증을 없애기 위해 스트레칭과 같은 운동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정확한 원인을 모른 채 무작정 운동을 따라하면 안 됩니다.
우리 몸의 어떤 부위가 손상되었을 때 적절한 치료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재발을 막으려면 일상 속 습관을 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손상된 부위를 보호하고 강화하는 운동을 통해 증상의 악화를 예방해야 합니다. 구조적인 큰 손상이 아닌데도 통증이 재발한다면 생각해 봐야 합니다.
자신의 일상 속에 통증을 되돌아오게 만드는 동작이 있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우리 일상생활은 사실상 반복되는 움직임의 연속입니다.
반복되는 동작으로 생긴 통증을 해결하려면 그 동작을 만드는 일상 습관을 바꿔야 합니다. 고치지 않으면 같은 부위가 또 아플 가능성이 큽니다.
사람마다 기능적 한계가 다르기 때문에 나이가 들거나 다친 사람은 운동선수나 운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들과는 다르게 운동해야 합니다.
나이가 들어 근력이 떨어지거나 무릎을 다친 직후라면 기능적 한계가 떨어지기 때문에 낮은 강도의 운동만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겉근육은 몸의 겉에 위치한 큰 근육들로 일상에서 움직이거나 운동 할 때 또는 큰 힘을 쓸 떄 활성화합니다.
처음부터 겉근육을 강화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통증이 있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더 통증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 《무통 혁명》은 통증을 치료하는 방법으로 나쁜 습관을 고치고 통증 없는 운동법을 알려줍니다.
일상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운동법으로 실내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