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의 2단계 주식투자 전략 - 처음 만나는 가치투자 교과서
대니얼 지와니 지음, 정채진 옮김 / 동아엠앤비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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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과의 점심은 워런 버핏이 참여하는 연례 자선행사로 엄청난 경쟁률을 뚫는 경매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워런 버핏과의 점심은 코로나로 3년동안 열리지 못했고 3년만에 열린 2022년 경매를 끝으로 워런 버핏과의 점심은 이젠 열리지 않습니다.

이 마지막 점심 식사 또한 엄청난 낙찰가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렇게 워런 버핏과 점심을 먹고 싶어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세계적인 투자자로 알려져 있는 워런 버핏과 점심을 먹으며 대화하는 것 모두가 투자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워런 버핏과 점심은 먹지 못하지만 이 책 《워런 버핏의 2단계 주식투자 전략》을 통해 워런 버핏의 투자 전략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주식 투자자들은 주식 투자에 있어 다양한 전략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전략은 단 하나로 2단계 주식투자 전략입니다.

수많은 투자 기법 중에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여러 전략을 동시에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워런 버핏과 같은 전설적인 투자자들도 실제로 이 2단계 주식투자 전략을 사용하고 한 가지 전략을 따르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펀드매니저들은 많은 종목에 투자하고 소수의 우수한 기업뿐만 아니라 평범하거나 손실 가능성이 큰 기업까지 함께 펀드 상품에 투자합니다.

하지만 개인투자자는 예측 가능하고 안정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종목만 골라 투자할 수 있습니다. 과도하지 않은 위험으로 수익을 올립니다.

워런 버핏은 주가의 단기적인 등락만으로는 결코 좋은 투자인지를 판단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주가가 많이 떨어졌다고 매수해서는 안 됩니다.

주가가 떨어지면 반등을 기대하고 매수를 하는데 이것은 투자라기보다 단순한 기대에 지나지 않습니다.

2단계 주식투자 전략에서 첫 번째 단계는 탁월한 기업을 고르는 일입니다. 어떤 기업이 탁월한지를 제대로 알 수 있어야 앞서 나갈 수 있습니다.

탁월한 기업을 찾았다면 그 기업을 좋은 가격에 매수하는 일이 남았습니다. 오늘 돈을 지불하고 미래에 더 많은 돈을 벌어줄 자산을 손에 넣습니다.

기업이 앞으로 창출한 잉여현금흐름을 먼저 추정하고 그 현금들이 현재 시점에 얼마의 가치를 갖는지를 계산해야 합니다.

《워런 버핏의 2단계 주식투자 전략》을 통해 최고의 투자가 무엇인지, 어떻게 하는 것인지, 2단계 투자 전략이면 된다는 것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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