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10분이라도 필사를 할 수 있는 시간은 있지만 막상 필사를 하려면 필사하고 싶은 책이 마땅하지 않습니다.
너무 좋아하는 책을 필사하려면 책 전체의 페이지양이 너무 많이 필사는 엄두를 내지 못합니다. 그래도 꼭 해 보고 싶은 고전이나 문학 작품들은 있습니다.
언젠가는 좋아하는 작품을 필사하고 싶은 욕심이 있는데 이 필사책 《하루 필사: 헤르만 헤세 싯다르타 편》이 고전을 일부분만 필사할 수 있습니다.
헤르만 헤세는 너무나 유명한 작가이고 여러 작품이 지금까지도 고전 필독서라고 합니다.
그 중에 싯다르타라는 작품의 일부를 필사할 수 있게 만든 것이 바로 《하루 필사: 헤르만 헤세 싯다르타 편》입니다.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는 소설로 꽤 페이지가 많은 소설입니다. 그 싯다르타를 전부 필사하기엔 시간과 끈기가 필요합니다.
한 권을 너무 오랫동안 필사하다보면 금방 필사에 질려버릴 것 같아 이렇게 일부분만 필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좋아하는 구절을 따로 필사해도 좋겠지만 이제 막 필사에 흥미를 가지고 있다면 이렇게 하루에 몇 문장만 필사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필사하다보면 필사에 대한 흥미로 생기고 싯다르타라는 고전문학 작품도 달리 보이게 될 것입니다.
고전문학 싯다르타의 일부를 필사하면서 싯다르타의 전체를 읽는 것과는 다르지만 그래도 필사하는 부분부분을 통해 싯다르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매일 필사를 하며 SNS에 필사 챌린지를 하기에 적당하면서 MZ 세대나 필사를 좋아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적당한 필사책입니다.
필사가 유행을 넘어 더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좋아하는 하나의 취미처럼 자리를 잡고 있어 다양한 필사책이 있고 자신의 취향대로 고를 수 있습니다.
필사할 공간도 넉넉해 이 책 《하루 필사: 헤르만 헤세 싯다르타 편》을 필사하고 싯다르타의 다른 부분을 필사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