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에세이집 《처음 쓰는 사람들을 위한 글쓰기 특강》은 마케터와 작가라는 두 가지 일을 병행하면서 쓴 책입니다.
회사를 다니면서도 에세이를 썼고 직장인이 본캐라고 하면 작가는 부캐라고 생각하며 약 7년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나니 책도 출간합니다.
카카오에서 운영하는 글쓰기 플랫폼에서도 많은 구독자수와 조회수를 가지게 됩니다.
그런 저자가 《처음 쓰는 사람들을 위한 글쓰기 특강》에서 자신이 그동안 글을 써오며 겪었던 글쓰기의 경험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꾸준히 글쓰는 습관을 만들 수 있게 하고 간결하고 쉽게 글을 잘 쓰도록 합니다. 작가로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글을 쓸 수 있는 시간은 많진 않지만 글 쓰는 시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출퇴근길에는 지하철에서 책을 읽으며 저녁에 쓸 글감을 미리 수집해 둡니다. 회사에 다니면서도 규칙적인 생활 패턴으로 글을 쓸 수 있었습니다.
여행과 같이 새로운 환경에서는 새로운 자극을 느낄 수 있고 익숙한 환경에서는 또다른 일상의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최근 인기를 끌었던 에세이집을 보면 자신의 직업에서 솔직하게 얻을 수 있었던 이야기들을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콜센터 상담원, 119 구급 대원, 청소 사업가, 간호사 등 자신의 직업에서만 느낄 수 있는 이야기들을 쓰고 있습니다.
평범한 직장인이라도 회사와 관련된 글을 쓸 수 있고 특별한 이야깃거리만 좋은 소재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별한 주제는 아니더라도 감동적인 글이 있습니다. 감동적인 글은 마음을 꺼내어 솔직하게 글을 쓰는 것입니다
독자에게 읽히는 글을 쓰고 싶다면 첫 문단은 신중을 기해 써야 합니다. 글의 마지막까지 읽어보지 않을 수 없을 만큼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많은 사람이 읽는 글 쓰려면 사람들의 니즈를 파악해야 합니다. 진정성은 추상적인 듯 보여도 금세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처음 쓰는 사람들을 위한 글쓰기 특강》에서는 초보자들을 위한 글쓰기 기술을 알려주며 돈이 되는 글쓰기의 팁까지 알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