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잘하는 사람은 말투부터 다르다 - 모든 유형의 사람과 통하는 심리학적 소통의 기술
장신웨 지음, 하은지 옮김 / 지니의서재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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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말 잘하는 사람은 말 한 마디로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하거나 어려운 일도 쉬운 듯 말해 어려운 일도 쉽게 도전할 수 있습니다.

말을 잘하지 못하지만 말하기는 이론을 인지하고 실전 연습을 통해 훈련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책 《말 잘하는 사람은 말투부터 다르다》는 말하기 실전을 보여주면서 말하기와 대화법 강의의 결과물이라고 합니다.

말을 잘하는 것보다 잘 들어야 합니다. 더 나아가 잘 듣는 것보다 질문을 잘하는 게 낫습니다.

좋은 질문이야말로 정답을 이끌어낼 수 있는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 대화의 과정에서 질문의 요지가 확실하지 않으면 정확한 답을 줄 수 없습니다.

질문에도 설계가 필요합니다. 질문의 설계는 어렵지 않습니다. 자신의 목표가 무엇인지 기억하면 됩니다.

우리는 자신의 소통이 매우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가 대화를 표면적 인정하는 듯하면서 만족스러워집니다.

하지만 이후엔 전혀 만족스럽지 않은 대화의 흐름으로 갈 수 있습니다. 타인의 생각과 입장, 동기를 지레짐작하여 대화를 진행하기 때문입니다.

들을 준비가 안 된 상대에게 진심을 털어놓지 않습니다. 진심으로 대화할 수 없기 때문에 서둘러 대화를 끝냅니다.

좋은 상사, 좋은 상담사, 현명한 엄마는 팀원이나 고객 자녀에게 쉽게 답을 주지 않습니다. 효과적인 질문으로 답을 찾아갑니다.

만일 누군가가 도움을 요청한다면 질문한 다음 답을 탐색해보도록 합니다. 대화의 고수는 상대가 자신을 위해 가장 훌륭한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원가족은 사람이 인간관계를 맺는 데 거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어머니와 아버지의 행동을 보면서 자라 나중에 모방할 만한 사람의 모습을 찾습니다.

상대에게 감동을 주려면 남녀 상관없이 변화를 위해 서로 노력해야 합니다. 남자와 여자는 서로의 정서와 감정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서로를 이해하며 노력과 헌신으로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습니다. 상대의 인정과 만족에서 본인의 자신감과 성취감이 늘어납니다.

긍정적인 영향력을 보자면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습니다. 상대의 호감을 살수 있고 신뢰도를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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