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영호의 최소한의 부동산 공부
표영호 지음 / 메이트북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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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연예인들이 산 건물이 얼마의 차익을 남기며 수익을 내었다는 기사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이들은 보통 사람들이 사기 힘든 거액으로 건물을 사고 시간이 지난 뒤 더 큰 차익을 챙기는 방식으로 부동산에 투자합니다.

부동산 투자는 시간과의 싸움이며 정부 정책에 일희일비할 필요도 없고 그렇기에 적어도 2~3년 정도는 차분하게 부동산 공부를 하며 내공을 쌓아야 합니다.

이 책 《표영호의 최소한의 부동산 공부》는 부동산 투자의 모든 것을 읽을 수 있습니다.

부동산 공부는 자신의 자산을 좀더 튼실하게 지켜주는 든든한 무기가 됩니다. 자산을 증식하고 싶다면 부동산도 공부해야 합니다.

부동산 투자는 아니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내 집 마련을 하고 싶어합니다. 내 집 마련이야말로 개인의 부동산 투자입니다.

자기 명의로 된 집 한 채는 꼭 매수해야 합니다. 아무리 좋아도 남의 집보다는 좀 불편하더라도 내 집이 낫기 때문입니다.

온전한 자신의 소유권이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는 생각보다 큽니다. 또 원치 않는 이사를 하는 상황이 오기 때문에 내 집 마련은 필요합니다.

어렵게 구한 집은 계약기간 2년이 다가오면서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알 수 없습니다. 전세사기에서도 자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직장인은 월급을 차곡차곡 모아 저축이 삶의 모토라 대출을 받아 집을 매수해 원금과 이자를 갚아나가는 방식을 취합니다.

이자로 나가는 비용보다 집값 상승폭이 더 크고 남의 집에 살면서 자유를 누리지 못하여 저축하는 것에 비해 내 집에 살면서 정서적 안정을 누리는 것이 낫습니다.

지금도 어디에서간 일어나고 있는 전세사기는 주로 빌라에서 일어났다고 생각하지만 아파트라고 해서 안심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전세로 사는 집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전세사기가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전세사기를 안 달하려면 어떻게 해야 나는지 방법이 알려져 있습니다.

요즘은 전세를 알아보면서 부동산보다는 직방이나 다방과 같은 부동산 앱을 이용해 어떤 전세 물건이 있는지 알아봅니다.

또는 부동산 앱이 아닌 직접 그 지역에 가서 공인중개사 사무소들을 방문해 적당한 물건을 문의하기도 합니다. 마음에 드는 물건이 있으면 계약을 합니다.

계약을 할 때 계약금이든 가계약금이든 돈을 집주인에게 보내는 과정에서 한 번 더 숙고해야 합니다.

계약금을 보내기 전에 예비 임차인으로 반드시 호가인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보내온 계좌가 정말 그 집 주인의 것이 맞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만에 하나 계약을 진행하고 싶다면 전세계약서 특약사항을 적는 자리에 관현 내용을 적어야 합니다.

등기부에 나와 있는 소유주를 확인해야 하는 것을 중요한 문서로 여러 차례 떼어보고 확인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등기부는 어떤 의미의 문서이고 어떤 내용이 나와 있는지 공부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계약 과정에서 조금이라도 의문이 들거나 이해가 가지 않는 점이 발견되면 꼭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이상이 없으면 계약서를 작성하게 되는데 조금이라도 미심쩍은 사항들은 특양사항에 기록하도록 요청해야 합니다.

전세보증보험도 반드시 챙겨야 합니다. 임대인의 동의 없이도 전세보증보험에 가입할 수 있으니 미리 관련 사항을 알아보고 움직이는 것이 낫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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