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운명을 가른다
오픈마인드 김양구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모든 일은 생각에서 시작된다고 합니다. 생각이라는 것은 많은 것을 변하게 합니다. 생각은 행동을 변하게 하고 행동은 습관으로 만듭니다.

그렇게 점점 발전되어 사람을 결단하게 만들고 반복된 행동은 열정을 불러일으키면서 반복된면서 성공이라는 결과물이 됩니다.

이 책 《생각이 운명을 가른다》는 단 한 번만 생각을 바꾸어도 엄청난 성공으로 이어지는 비밀을 알려줍니다.

평범한 인생의 깊은 생각의 통찰로 인생을 뒤집어버린 실제 이야기가 있습니다. 누군가의 성공담은 또 누군가에게 용기를 줄 수 있습니다.

누구나에게 인생을 바꿀 기회는 옵니다. 그 기회를 제대로 잡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고 대충 잡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책 《생각이 운명을 가른다》에는 생각을 행동으로 바꿀 기회로 책 쓰기 프로젝트를 이야기합니다.

생각을 행동으로 증명할 대형 프로젝트가 바로 책 쓰기 프로젝트로 1개월 동안 책 쓰기 트레이닝을 위해 연습하는 기간으로 잡았습니다.

매일 아침 출근하고 2시간 동안 책 쓰기 공부와 자신이 쓴 글을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모든 과정을 직원들과 카톡방에 공유하면서 다른 직원도 동기부여가 되어 참여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렇게 한 사람의 생각이 용기가 없던 사람들의 생각까지 모두 바꿔버릴 수 있습니다. 생각에서 비롯된 일이 행동으로 옮겨지고 그 행동들은 결과를 만듭니다.

그 결과로 인해 사람들은 꿈과 열정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열정은 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퍼져 책 쓰기 프로젝트가 더 커집니다.

책을 쓰는 이유는 자신의 과거를 돌아볼 수 있고 자신과 과거를 보며 일어났던 일들을 회상하고 반성하고 아쉬운 부분을 떠올리기도 합니다.

지난 과오를 잊지 않기 위해서라도 자신의 과거를 들춰보는 시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자신의 현재 모습을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현재 위치와 삶을 살아가는 목적을 반영할 수 있는 자신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 책 쓰기를 통해 자신의 미래 모습을 그려볼 수 있습니다. 책 쓰기는 과거의 내 모습을 투영하고 현재의 위치를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고 미래 모습을 설계합니다.

책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기도 합니다. 깊은 통찰력을 가질 수 있게 하는 마법이 있습니다.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해내고야 말겠다는 신념이 결과를 만듭니다.

생각조차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은 불변의 진리입니다. 책 쓰기는 자신을 확실하게 알릴 수 있고 자신을 증명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