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은 생각에서 시작된다고 합니다. 생각이라는 것은 많은 것을 변하게 합니다. 생각은 행동을 변하게 하고 행동은 습관으로 만듭니다.
그렇게 점점 발전되어 사람을 결단하게 만들고 반복된 행동은 열정을 불러일으키면서 반복된면서 성공이라는 결과물이 됩니다.
이 책 《생각이 운명을 가른다》는 단 한 번만 생각을 바꾸어도 엄청난 성공으로 이어지는 비밀을 알려줍니다.
평범한 인생의 깊은 생각의 통찰로 인생을 뒤집어버린 실제 이야기가 있습니다. 누군가의 성공담은 또 누군가에게 용기를 줄 수 있습니다.
누구나에게 인생을 바꿀 기회는 옵니다. 그 기회를 제대로 잡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고 대충 잡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책 《생각이 운명을 가른다》에는 생각을 행동으로 바꿀 기회로 책 쓰기 프로젝트를 이야기합니다.
생각을 행동으로 증명할 대형 프로젝트가 바로 책 쓰기 프로젝트로 1개월 동안 책 쓰기 트레이닝을 위해 연습하는 기간으로 잡았습니다.
매일 아침 출근하고 2시간 동안 책 쓰기 공부와 자신이 쓴 글을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모든 과정을 직원들과 카톡방에 공유하면서 다른 직원도 동기부여가 되어 참여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렇게 한 사람의 생각이 용기가 없던 사람들의 생각까지 모두 바꿔버릴 수 있습니다. 생각에서 비롯된 일이 행동으로 옮겨지고 그 행동들은 결과를 만듭니다.
그 결과로 인해 사람들은 꿈과 열정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열정은 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퍼져 책 쓰기 프로젝트가 더 커집니다.
책을 쓰는 이유는 자신의 과거를 돌아볼 수 있고 자신과 과거를 보며 일어났던 일들을 회상하고 반성하고 아쉬운 부분을 떠올리기도 합니다.
지난 과오를 잊지 않기 위해서라도 자신의 과거를 들춰보는 시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자신의 현재 모습을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현재 위치와 삶을 살아가는 목적을 반영할 수 있는 자신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 책 쓰기를 통해 자신의 미래 모습을 그려볼 수 있습니다. 책 쓰기는 과거의 내 모습을 투영하고 현재의 위치를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고 미래 모습을 설계합니다.
책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기도 합니다. 깊은 통찰력을 가질 수 있게 하는 마법이 있습니다.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해내고야 말겠다는 신념이 결과를 만듭니다.
생각조차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은 불변의 진리입니다. 책 쓰기는 자신을 확실하게 알릴 수 있고 자신을 증명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