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 불변의 법칙 - 한 청년의 인생을 성공으로 이끈 대화의 기술
리상룽 지음, 정영재 옮김 / 지니의서재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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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하기는 소통이라고 하지만 제대로 된 소통을 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통이 아니라 불통을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말로 자기 생각을 전달하며 타인과 의견을 나누고 협력하여 공감을 얻어내는 것이 소통이 잘되는 관계에서 갈등도 줄어듭니다.

언어도 진화를 하고 새로운 단어를 국경을 넘어 다른 나라에도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그 바탕에는 문화의 교환이 깔려 있습니다.

이 책 《말하기 불변의 법칙》에서는 소통의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하고 소통에서 주도권을 잡고 대화를 풀어나갑니다.

현명한 사람과의 소통은 하나의 도전이고 자신을 성장시키는 일입니다. 정보와 지식, 사회적 문제를 보는 현한을 배울 수 있습니다.

매일 현명한 사람들과 소통할 수는 없습니다. 그 대안으로 가장 좋은 방법이 책 읽기입니다.

책은 언제든지 읽을 수 있고 책 속엔 지혜로운 자, 현명한 자, 똑똑한 자의 생각을 계속 엿볼 수 있습니다.

말에는 생각보다 많은 정보가 들어 있습니다. 말하는 것을 배우기 전에 잘 듣는 것부터 배워야 하는 이유입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깊은 통찰력이 없더라도 상대의 말에서 무언가를 알아챌 수 있습니다.

대화를 이끌기 위해서는 질문을 능숙하게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질문이 상대와 동등하게 교류할 기회를 줍니다.

좋은 질문은 복잡한 일도 간단하게 만듭니다. 좋지 않은 질문은 간단한 일조차 복잡하게 만들어 버리기도 합니다.

자신이 묻고자 하는 것을 확실하게 해야 합니다. 인터뷰에서는 많은 문제를 깊게 이야기하기란 불가능합니다.

질문하는 사람은 이를 알고 질문을 준비해야 합니다. 한 가지 중심으로 질문을 발전시키고 그 질문의 핵심을 마친 후 다른 질문으로 넘어가야 합니다.

객관적 관점에서 질문해야 합니다. 거짓되고 성의 없는 질문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자기 관점에서 출발하는 게 더 친근합니다.

자신의 경험으로 얻은 정보인 양 이야기로 시작한다면 상대방은 쉽게 화를 내지 못할 것입니다. 눈앞에 있는 상대가 자신에게 관심 있음이 증명되기 때문입니다.

질문에 대답할 때는 진지하게 인내심을 가지고 여우를 갖습니다. 친절하게 질문에 반박하고 마무리는 힘있게 해야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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