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선행학습을 하는 것은 당연한 것처럼 여겨지기도 하지만 학교에서 공부해야 하는 아이들의 학습이 걱정되는 부모들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선행학습도 장단점이 있기에 완전히 부정할 수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 7살에 수학을 공부해 봅니다.
이 책 《7살 첫 수학: 길이와 무게 재기》은 수학 중에서도 길이와 무게 재기를 통해 수학 단위를 배우는 과정입니다.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단위로 배울 수 있는 재밌는 수학으로 길이와 무게 재기는 수학이 아니더라도 생활에 필요한 단위들입니다.
아이가 태어나면서 몸무게와 키 등에 대한 신체적 발달을 많이 신경 쓰고 기록도 합니다. 이 기록은 아이의 성장과 발달에 아주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몸무게와 키 등이 길이와 무게 재기의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이미 아이들은 수학을 배우기 전에 생활에서 키와 몸무게의 단위에 대해 익숙합니다.
바빠 시리즈의 《7살 첫 수학: 길이와 무게 재기》는 예비 초등학생과 초등 1~2학년의 교과서와 관련된 내용이라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일상으로 친숙하고 익숙해진 수학은 공부하면서 재밌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물론 키와 몸무게를 나타내는 단위 cm와 kg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길이, 무게, 들이를 비교해 판단을 내리는 연습도 합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친근한 소재로 학습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학습하면 단위로 어렵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7살 첫 수학: 길이와 무게 재기》으로 놀이하듯 공부하면 수학적 사고력이 생깁니다. 본 학습에 앞서 아이와 함께 단위의 역사 이야기도 읽을 수 있습니다.
이런 재매난 이야기로 아이의 흥미를 끌 수 있고 수학의 배경지식과 함께 수학이 재밌다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따라 쓰며 개념을 익힐 수도 있습니다. 문제를 풀며 개념을 다지고 생활 속에서 단위에 대한 감각을 키웁니다.
또 《7살 첫 수학: 길이와 무게 재기》에는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는 귀여운 캐릭터와 삽화가 있어 더욱 재밌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