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나이 드는 비결 근육에 투자하라 - 체력의 정체는 근력
히구치 미쓰루 지음, 송수영 옮김 / 이아소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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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우리는 신체적, 정신적으로 많은 변화를 겪게 됩니다. 그 변화를 잘 받아들일 수도 있지만 그렇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자신은 얼마든지 사회활동이나 다른 일상적인 활동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사회적인 제약이 나이를 기준으로 만들어져 있기도 합니다.

이 책 《느리게 나이 드는 비결 근육에 투자하라》는 체력의 나이를 조금 더 느리게 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요즘은 왕성한 활동기 연령부터 건강 체력을 유지하고 고령이 되어서도 자립적으로 건강하게 살기 위한 체력 증진 문제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오랜 세월 노화에 동반되는 체력 저하의 원인과 더불어 건강의 유지 및 증진, 각종 생활 습관병 예방을 과학적으로 해명하기 위해 연구했습니다.

근육도 아는 만큼 건강해진다고 합니다. 근육량은 체중의 40%나 됩니다. 근육이 발휘하는 힘을 근력이라고 합니다.

근육량이 증가하는 것을 근육의 형태적 변화라고 하고 근력이 상승하는 것은 근육의 기능적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신 근육략은 남녀 모두 45세경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50세를 지나면서 줄어드는 속도가 급격히 빨라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노화가 시작되면 다리부터 약해진다고 합니다. 직립 자세를 유지하고 걷는 동작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근육이 퇴화하면 낙상의 위험도 높아집니다.

문지방이나 카펫같이 매우 앝은 턱에도 걸리거나 넘어져서 골절 등 큰 부상을 당해 자리보전하고 눕게 됩니다.

노년기라도 남은 날을 위해 근육 운동을 시작합니다. 골격근을 자극하는 다양한 트레이닝이 필요합니다.

오래 앉아 있는 생활 습관의 위험성에 크게 경종을 울리고 당장 오래 앚아 있는 습관부터 바꿔야 합니다.

트레이닝은 근육의 기능을 높여 체력을 향상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입니다. 트레이닝의 기본 룰을 알고 하는 것이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절대로 늦은 시간은 없습니다. 당장에라도 트레이닝을 시작해야 합니다. 트레이닝을 도중에 멈추면 지금까지 얻은 효과가 사라집니다.

트레이닝을 멈추면 처음 상태로 돌아가버리니 멈추지 않고 꾸준하게 운동해야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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