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컬러링북 《모모로의 컬러링북》의 저자 모모로는 일본의 유명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라고 합니다.
동물과 식물을 그리기 좋아하고 그림책 제작을 비롯해 어린이 책의 삽화와 장난감, 잡화 등의 다지이너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컬러링북자체가 컬러링북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힐링과 안정감, 따뜻함 등을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하기에 동물이나 식물이 주제가 됩니다.
특히 이 컬러링북 《모모의 컬러링북》은 동화 작가의 감성 일러스트가 특징으로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를 보면서 힐링을 받습니다.
이 《모모로의 컬러링북》 역시 다른 컬러링북과 동일하게 컬러링과 컬러링 도안이 있습니다.
작가가 평소에 그린 드로잉을 그대로 살린 컬러링북은 선 터치가 가볍고 완벽하게 이어지지 않은 부분이 있어 컬러링에 초보자도 쉽게 따라하고 색이 삐져나와도 됩니다.
요즘은 컬러링북에 진심인 사람들이 많아 엄청난 수의 색연필을 가지고 있으며 컬러링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 장비가 없더라도 색연필이나 컬러펜, 수채 색연필, 크레파스 등 다양한 도구를 이용해 자신이 원하는 채색 도구로 컬러링북을 즐기면 됩니다.
색칠한 그림을 점선을 따라 잘라서 장식하고 붙일 수도 있습니다. 그림의 배경이나 바닥 색을 꼭 예시처럼 칠할 필요는 없습니다.
꽃이나 동물의 색도 컬러 작품을 참고해서 원하는 색으로 자유롭게 칠할 수 있습니다. 정해진 어떤 패턴이나 색은 없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색이나 상상하는 색이 있다면 얼마든지 다른 색으로 컬러링을 해도 됩니다.
작가의 컬러링은 하나의 예시이고 샘플일 뿐이고 컬러링을 즐기는 사람이 원하는 컬러로 맘껏 컬러링을 할 수 있습니다.
총 36개의 컬러링과 컬러링 도안은 동물과 식물이 함께 등장합니다. 배경이 없는 컬러링 도안도 있지만 배경이 가득찬 컬러링 도안도 있습니다.
컬러링 초보자나 처음에 시작할 때는 쉬운 초보자용 컬러링 도안을 도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컬러링북을 통해 실력이 뛰어나다면 순서와는 상관없이 자신이 마음에 드는 아무 컬러링 도안에 도전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컬러링 도안은 제비꽃으로 봄에 들판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보라색 제비꽃과 귀여운 곰 한 마리가 있습니다.
곰은 흰곰이지만 자신의 취향에 따라 컬러링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꽃잎과 줄기를 컬러링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도안입니다.
초보자용으로 적당한 난이도인 것 같고 초반 컬러링 도안이 대부분 이렇게 단순하고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컬러링 도안입니다.
점점 뒤로 갈수록 초급에서 중급, 고급으로 난이도가 올라가는 컬러링 도안이 보입니다. 식물이나 동물이 좀 더 디테일해지고 컬러링할 면이 작습니다.
귀여운 동물과 식물을 컬러링하며 충분히 힐링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