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천의 기술 - 바로 행동에 옮기는
후지요시 다쓰조 지음, 서희경 옮김 / 소보랩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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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속담 중에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무슨 일이든지 시작이 어렵지 시작하고 나면 반 이상이나 한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의미입니다.

그렇게 시작이라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무슨 일이든 하려고 하는 결심은 비교적 쉬울 수 있지만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을 어렵습니다.

이 책 《실천의 기술》은 실행력으로 옮길 수 있는 몇 가지 요령들을 알려줍니다.

모든 성공은 작은 첫걸음에서 시작됩니다. 당장 행동할 수 있는지에 따라 인생이 달라집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즉시 행동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10초 안에 행동할 수 있어야 합니다.

행동을 개시할 때는 큰 에너지가 필요하지만 그 다음은 적은 에너지로도 속도를 낼 수 있습니다. 행동에도 관성의 법칙이 작용합니다.

어떤 일이든 하기로 결단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결단을 내리면 모든 것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빨리 결정할수록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결단력을 키우면 행동으로 이어지는 다양한 능력이 덩달아 향상됩니다. 결단력을 키우면 불안과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꿈을 쉽게 이룰 수 있습니다.

남에게 휘둘리는 삶에서 자신이 선택하는 삶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그 결단이 모든 것을 움직이는 에너지의 근원입니다.

행동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사고방식이 있습니다. 그것은 어떻게든 자신의 힘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한정된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내 힘으로 해결하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할 필요도 있습니다.

자신의 힘으로 해결하기 위해 시간을 보내다보면 점점 해결할 방법을 찾지 못하고 불안해져 문제를 보류하게 됩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람을 활용하거나 물건을 사용합니다. 법률 지식이 있는 전문가나 인맥이 넓은 사람을 통해 소개받는 방법도 있습니다.

누구나 성공과 실패를 경험하게 되고 때때로 실패를 더 많이 경험하면서 성공의 길에 오르기도 합니다.

그런 실패에 대해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도전하면서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신감이 생기고 성공하게 됩니다.

한 번 실패했으니 다음번에도 반드시 실패하란 법은 없습니다. 실패는 경험을 바라보는 하나의 관점일 뿐입니다.

결단을 미루면 행동이 느려지는데 미루는 사람은 전체를 보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언제까지 해야 한다는 기한은 있지만 전체 상황을 조망할 수 없습니다.

빨리 결정하고 행동에 옮겼더라면 얻을 수 있었던 결과나 기회, 혜택 등을 행동하지 않는 바람에 놓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 책 《실천의 기술》을 읽으면서 나에게 가장 부족한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했을 때 결단력이었습니다.

행동에 앞서 결단이 선행되어야 일이 진행되는 것을 보며 결단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키우고 싶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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