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말하기의 모든 것 - 현직 아나운서가 전하는 마법 같은 '스피치' 코칭!
이남경 지음 / 모모북스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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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를 배운다는 것이 생소하기도 하겠지만 말하기라는 것이 아이가 태어나고 옹알이를 하면 배우는 그런 말하기가 아닙니다.

직장인으로 말하기를 배운다는 것은 논리와 설득력을 가지는 말하기이고 상대가 이해하기 쉽게 할 수 있게 의사소통하는 것입니다.

이 책 《직장인 말하기의 모든 것》에서는 제대로 의사소통 하기 위해서는 바람직한 말하기가 필요하다고 알려줍니다.

말을 할 줄 안다고 해도 말을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말을 통해 남을 설득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면 전문가를 찾아 바로 말하기 공부를 합니다.

말하기 교육이 필요한 이유는 목소리가 크면 말을 잘한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지만 말하기에서 중요한 것은 신뢰감을 주고 효과적으로 의사소통하는 것입니다.

말하기라고 해서 소리에만 의존하는 대화는 아닙니다. 대화에는 목소리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스처나 표정도 대화에 포함이 됩니다.

목소리에는 말하는 사람의 지적 수준, 태도, 마음 등이 담겨져 있습니다. 목소리는 타고나긴 하지만 후천적인 노력을 통해 좋아지기도 합니다.

신뢰감을 주는 목소리는 스피치의 출발입니다. 올바른 음성과 호흡은 윤택한 소리를 만듭니다.

복식호흡을 하면 소리가 깊고 울림 있어 윤택하고 공명감이 살아 전달력 좋은 목소리가 나오며 신뢰감도 줄 수 있습니다.

스피치를 할 때는 발음을 더욱 정확하게 해야 합니다. 문장이 완전히 끝나는 어미까지 분명한 발음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스피치뿐만 아니라 요즘은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배우의 발음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너무 감정에 치우쳐 대사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좋은 목소리는 타고나는 것도 있지만 음색 외에도 후천적인 발성에 의해 결정되기도 합니다.

목소리는 충분히 변할 수 있으며 신뢰감을 주는 음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목소리 관리를 위해 평소 성대에 해로운 음식을 섭취하지 않습니다.

목소리외에 청중을 집중시키는 포즈가 있습니다. 포즈는 숨을 쉬는 것이 아니고 한 호흡 안에서 호흡을 누르면서 말하는 것입니다.

포즈는 말이 가진 매력과 의미를 더욱 집중하게 도와줬는데 문장 안에서 의미 맥락에 따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피치에는 비언어적인 요소가 50%이상을 차지합니다. 비언어적 요인은 무엇보다 스피치를 보완하는 역할을 합니다.

비언어적인 요인은 크게 외형과 몸짓언어, 공간언어 등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TPO에 맞는 깔끔한 옷차림, 단정한 헤어스타일이면 외적인 문제는 다소 해소됩니다.

서로의 눈을 마주 보며 이야기하는 아이콘택트도 중요합니다. 어떤 경우에도 말을 하는 사람은 듣는 사람의 눈을 바라봐야 합니다.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위해 바람직한 말하기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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