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누구나 처음 인생을 살아갑니다. 십대도 이십대도 삼십대도 다 처음 살아보는 날들입니다.
물론 인생의 선배가 어떤 충고를 해 주더라도 그 때가 닥치지 않으면 그 충고를 귀담아 듣지도 않습니다.
그렇다보니 왜 일찍 알지 못했는지 누군가 알려주었다면 좋았을 것이라며 후회를 하기도 합니다.
이 책 《마흔에 버렸더라면 더 좋았을 것들》은 자신의 인생에서 뭔가 깨달음은 얻은 작가가 알려주는 삶의 조언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살면서 무언가 내려놓음을 실천해야 합니다. 우리의 삶은 실은 내려놓음의 연속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를 선택한다는 것이 동시에 무언가를 내려놓는다는 의미입니다. 사람은 인생을 살면서 반드시 무언가를 내려놓아야만 합니다.
그 선택을 함으로써 후회는커녕 앞으로 힘차게 나아갈 수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무언가를 내려놓음으로 자신에게 중요한 일에 초점을 맞추고 노력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언젠가 죽을 운명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살아갈수록 매일을 선물이라고 느끼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죽음의 공포를 마주하는 것은 참으로 두려운 일입니다. 죽음이라는 사고의 괴로움에서 일시적으로 도망가려고 하지 말고 시간을 잊은 채 살아갑니다.
죽음을 정면으로 마주할수록 지금의 소중함, 고마움을 알 수 있습니다. 죽음을 막연히 두려워하지 말고 지금을 살아가야 합니다.
인생에서 무엇을 내려놓고 무엇은 내려놓지 않을 것인가에 대해 올바른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의 목소리를 잘 들어야 합니다.
우리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예전의 자신의 진실한 감정과 각각을 줄곧 무시하며 살기도 합니다.
지금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주의를 기울여 지금의 기분과 감정을 느끼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