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플랫폼시대라 자신을 충분히 브랜드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 책 《책으로 나를 브랜딩하라》는 책 쓰기로 자기 자신이 브랜드가 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우리는 책을 쓰면서 배우게 됩니다. 지식과 경험들로 글을 정리하면서 형식지가 되는데 정리된 글 그 자체만으로도 가치가 있습니다.
글쓰기는 재능이 아니라 스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책 쓰기 책을 여러 권 읽고 책 쓰기 특강을 듣고 과정을 따라만 갔더니 책이 나왔다고 합니다.
돈을 들이지 않고도 책 쓰기 스킬을 알면 누구든지 쉽게 쓸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핵심은 책의 컨셉트와 방향성, 제목과 목차입니다.
제목과 목차만 완성되면 책 쓰기의 50%는 완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만의 경험이 있고 노하우가 있고 스토리가 있습니다.
그 이야기를 어떻게 푸느냐에 따라 책이 되기도 하고 단순한 일기가 되기도 합니다. 나를 표현하는 방법은 꼭 글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이야기에서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지 그 기야기를 들려줌으로써 독자가 얻게 되는 것은 무엇인지를 먼저 확실히 해야 합니다.
정보를 전달할 수도 있고 자신도 할 수 있다는 동기부여를 할 수도 있고 실제 방법과 스킬을 알려줄 수 있고 감동을 줄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쓰고 싶은 것이 아니라 독자가 원하는 것을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쓰고 싶은 것이 독자가 원하는 것이라면 더욱 좋습니다.
글을 쓰기 위해선 먼저 나 자신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무슨 글을 쓰고 싶은지 그 글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이 무언인지 명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의식의 흐름대로 글을 쓰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신이 누구인지 먼저 찾아야 하고 그래야 자신을 브랜딩할 수 있는 소재를 찾을 수 있습니다.
명확한 타깃과 콘텐츠, 콘셉트 설정하는 핵심 비법을 알아둡니다. 자신의 직업에서 찾거나 취미, 관심 있는 분야, 좋아하는 분야, 사회적 이슈와 트렌드에서 찾습니다.
자신의 콘셉트를 정했다면 잘 팔리는 책을 찾아보며 경쟁도서, 참고도서로 분석해 봅니다. 자신의 책은 어떤 차별화를 해야 할지 알게 됩니다.
내용 구성과 문체, 풀어나가는 방식 등도 분석해 보고 분석하다보면 자신이 쓰고자 하는 책의 콘셉트와 문체도 명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