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이라는 것은 무척 중요합니다. 그런 자존감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다른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책 《나는 왜 나를 사랑하지 못할까》는 자존감 혹은 특별한 형태의 자신감에 관한 책입니다.
한 유명 배우는 무척 아름다운 외모를 가지고 있었지만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상대방에게 사랑받고 싶다는 생각에 무리하게 성형수술을 계속하다 그만 자신의 얼굴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충분히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지만 자존감이 낮았기 때문에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해주는 사람을 찾지 못했습니다.
스스로를 받아들이고 자신감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이 책 《나는 왜 나를 사랑하지 못할까》가 조언을 따라 해보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이 책을 읽고 연습하기 위해 매일 최소 30분씩 시간을 냅니다. 일단 이 책을 빠르게 한번 훑으며 주제를 대충 파악하도록 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꼭 연필이나 형광펜을 들고 읽다가 중요하게 생각되는 문장에 밑줄을 그어봅니다. 늘 들고 다닐 수 있는 작은 수첩을 사서 내용을 적어봅니다.
각 챕터의 마지막에 기억해두고 싶은 내용이라는 칸이 있고 해당 챕터에서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다가왔던 내용을 적어놓습니다.
자존감을 올리기 위해 자기 존중이라는 말 그대로 스스로를 존중하는 것입니다. 스스로를 열등하게 생각하면 감정적으로도 스스로가 열등하고 가치 없게 느껴집니다.
스스로를 받아들이고 좋아하는 사람들은 스스로를 남들보다 더 낫게 여기고 다른 사람들을 얕잡아볼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가 스스로를 열등하게 느끼면 파트너와 주변 사람들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없습니다. 늘 사랑을 확인하려고만 하기 때문입니다.
스스로를 거부하면 진정한 인간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을 사심 없이 대하지 못하고 자신을 한시도 잊지 못합니다.
자신을 판단하고 자신을 비난하는 것이 자신을 더 나은 인간으로 만들어주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직업적으로 얼마나 성공을 했든 주변의 인정을 얼마나 많이 받았든 상관없이 똑같이 스스로 열등감을 느끼고 있지 않은지 아직도 실수를 저지르지 않는지 봅니다.
실수는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의 일부입니다. 걸음마를 배울 때 아기는 처음에 자주 넘어지지만 계속 일어나서 걸으려고 합니다.
내면의 비판자는 모든 비판과 판단과 꾸지람이 오로지 자신을 더 나은 인간으로 만들고자 함이라고 합니다.
비판자의 말을 믿어서는 안 됩니다. 내면의 비판자는 자신의 일부이며 내면의 비판자가 하는 말이 옳은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실제로 옳은 말은 아닙니다.
내면의 비판자는 방해꾼으로 우리가 삶의 기쁨을 누리는 걸 원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