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을 이겨내기 위한 책들이 많습니다. 어떤 상황에 불안을 느끼고, 어떻게 하면 불안을 해소할 수 있다고 하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 책 《불안하다고 말해요, 괜찮으니까》는 그런 이론적인 해소법이 아닌 워크북과도 비슷합니다.
이 책을 읽어내려가면서 접근 방식을 달리해서 읽는 것입니다. 불안 대처법을 익히는 워크북입니다.
매일 일정 시간을 책의 일부분을 차근차근 읽어나갑니다. 중요한 문장은 메모해 두고 배운 내용은 자신의 언어로 적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불안은 습관이라고 합니다. 새로운 습관을 익히려면 일정한 시간을 두고 꾸준히 새로운 생각과 행동 방식을 되풀이해 연습해야 합니다.
새로운 사고, 새로운 행동 습관을 들일 수 있고 자동적으로 감정의 습관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신의 불안을 인정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불안을 느끼지 않더라도 자신의 불안엔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를 찾아내면 자신의 불안을 떨쳐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불안이라고 하는 것은 공포, 불안, 공포증, 공황 등 여러 가지 개념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불안은 다양한 신체 증상을 동반하는데 위험하다고 판단되는 상황이 되면 우리 몸은 온갖 변화를 일으킵니다.
불안을 느끼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특정 상황, 사람, 사건이 불안을 조장한다고 믿습니다. 불안에 대처하는 유일한 방법은 그런 상황을 피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불안의 원인은 우리의 생각에 있습니다. 불은안 우리가 어떤 것을 위험하다고 판단한 결과이기도 하고 우리가 아는 모든 감정이 그러하듯 감정에 따라 생겨납니다.
불안을 극복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불안을 극복하는 8단계와 신체 전략 3가지, 불안을 이기기 위한 습관을 읽을 수 있습니다.
또 광장공포증을 이겨내는 법이나 공황장애와 예기불안에 대처하는 방법, 대상과 장소에 대한 공포에서 벗어나는 법 등도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