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실리콘밸리 천재들의 생각 아포리즘》은 애플의 잡스부터 챗GPT의 샘 알트만까지 제로 투 원(Zero to one)을 통찰로 판을 뒤집는 창조적 생각법을 알려줍니다.
실리콘밸리의 천재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말들을 했는지 한 권의 책에 모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요즘 가장 핫하고 관심 있는 챗GPT의 설립자 샘 알트만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이번 기회로 알 수 있었습니다.
샘 알트만은 포브스가 선정한 30세 미만 최고의 투자자로 선정된 인물이라고 합니다. 아주 젊은 30대의 실리콘밸리 천재입니다.
스타트업 창업자이자 혁신 기술 기업가입니다. 회사를 창업해 수많은 혁신 기업을 키워본 경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비영리 연구 회사인 OpenAI라는 새로운 기술을 탄생시키고 인류 전체에 이익이 되는 인공지능을 개발합니다.
이런 일을 해 오던 샘 알트만의 사고방식은 어땠을까요? 가장 위험한 것은 현재의 편안 상황에 안주하는 것이고 위험을 감수하기를 멈추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도전정신이 돋보이는 이야기입니다. 스타트업의 장점이 도전하고 또 도전하면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리 일상에서 이제 유튜브가 없는 세상을 상상할 수 있을까요? 수전 워치츠키는 기술 경영자이자 유튜브의 최고 경영자입니다.
수전 워치츠키는 구글의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과 함께 검색엔진을 만들었던 인물들입니다. 과거 구글에서 큰 활약을 했고 IT 업계의 흔하지 않은 여성 CEO입니다.
좌절을 통해 많은 거슬 배운다고 했고 매일 24시간 일하고 있다면 어떤 재미난 아이디어도 떠오르지 않을 것이라며 휴식의 중요성도 강조했습니다.
세계 최대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 CEO 리드 헤이스팅스는 넷플릭스가 전 세계 이용자가 1억 명이 넘을 만큼 거대 공룡 기업으로 성장시켰습니다.
이런 결과는 헤이스팅스의 효율적인 경영과 성과주의로 넷플릭스를 이끌었기 때문입니다. 넷플릭스는 거대 기업이 되었고 많은 경쟁자들을 물리치며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일론 머스크, 제프 베이조스, 마크 저커버그, 잭 도시, 피터 틸, 팀 쿡, 에릭 슈미트, 래리 엘리슨, 브라이언 체스키, 트래비스 캘러닉 등 유명인들의 그동안의 업적과 함께 그들이 생각하는 것들을 그들이 한 말을 통해 읽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