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거나 학부모라면 공부잘하는 법에 관해 무척 관심이 많을 것입니다. 공부를 잘한다는 것도 하나의 장점으로 능력이 될 수 있습니다.
진짜 공부 잘하는 비결이 알고 싶다면 이젠 《파인애플 공부법》에 대해 알아보아야 합니다.
파인애플 공부법이란 파워, 인성, 사랑, 플랜이라는 4가지 키워드의 첫글자를 딴 것이 파인애플 공부법입니다.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성적이 안 오를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공부방법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학습법을 찾기 전에 자기 관리가 중요합니다. 서양 부모들은 뭐든 스스로 해내는 책임감을 길러 주기 위해 어릴 때부터 가방을 혼자 맬 수 있게 합니다.
자기 관리는 어릴 때부터 훈련해야 합니다. 집안일을 돕는 것도 훈련이고 공부 습관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정리는 일과 공부에 똑같이 적용됩니다.
또 자녀가 해야 할 자리 관리 두 번째는 스터디 플래너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플래너를 작성하면 공부가 계획한 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잘할 수는 없지만 계획대로 하지 않아도 일단 작은 목표부터 세워 차근차근 실행해 보는 훈련이 중요합니다.
아이들이 가장 고민하고 걱정하는 것은 진로가 아니라 대인관계라고 합니다. 10대들은 친구 관계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에서도 결코 만족과 행복감을 주지 못합니다.
자녀의 내면에 있는 비교와 경쟁의식 자리에 배려와 공감, 그리고 공동체 의식을 채워 관계의 독을 해독해 주어야 합니다.
비교 의식이라는 관계의 독이 해독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학교는 또 하나의 가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질문하는 습관을 가지는데 질문에는 받는 질문과 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두 가지 모두 두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됩니다.
질문에 답을 하는 과정은 생각이 계단을 하나씩 올라가는 것과 같습니다. 이러한 질문에 답을 하는 과정이 반복되다 보면 수사학의 전문가적 수준에 도달하게 됩니다.
도덕성이 높은 아이는 정직할 뿐만 아니라 공감 능력도 좋습니다. 공감 능력이 높으니 사회성이 좋아지는 것이고 말과 행동에 신뢰를 얻으니 디러십도 생깁니다.
이것이 서번트 리더십입니다. 본인은 리더가 되고 싶은 마음이 없는데도 주변에서 리더가 되어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자녀가 성공하기를 바란다면 도덕지능과 정서지능으로 공부의 시너지를 내게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