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웨스트매콧 컬렉션 세트 - 전6권 메리 웨스트매콧 컬렉션
애거사 크리스티 지음, 공경희 옮김 / 문학동네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애거사 크리스티의 다른 소설이란 면에서 놓쳐선 안될 세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날개 환상통 - 김혜순 죽음 트릴로지 문학과지성 시인선 527
김혜순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9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시집 하나가 이 정도 두께면 벽돌이다.

시에 대해 잘 몰라 눈 감고 읽듯 읽었다.

김혜순 시인의 대표작. 시가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앞의 시를 상기하며 뒤의 시를 읽어야 한다. 그래서 앞의 시를 까먹어 다시 앞으로 돌아가게 되는 요상한 시집...

읽는데 오래걸렸지만 그만한 가치는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무튼, 외국어 - 모든 나라에는 철수와 영희가 있다 아무튼 시리즈 12
조지영 지음 / 위고 / 2018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외국어를 게으르게 기초과정만 반복하는 날 얘기하는 책. 공감 백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해석에 반하여 수전 손택 더 텍스트
수전 손택 지음, 홍한별 옮김 / 윌북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수전 손택의 대표작 다 읽진 못했지만 작품을 있는 그대로 보는 시선에는 공감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소설 보다 : 봄 2025 소설 보다
강보라.성해나.윤단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25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겨울편을 사고 나서아 봄편을 보았다. 『2025년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과 『혼모노』를 읽은 뒤라 세 작품 중 두 작품은 두 번째 읽었다. 책을 읽으면 금방 까먹는 편이라 거의 처음읽는 것 같은 느낌이었지만, 확실이 읽은 적이 있던 두 단편과 달리 세 번째 단편은 다소 낯선 느낌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