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된 4장이 이 책의 완성도를 높였다. 신의 경지에 다다른 듯한 선지자의 뜻을 의례로 망가트리는 사람들. 기독교와 불교, 이슬람까지 여타 종교에서 나타나는 현상을 제대로 꼬집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