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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상가" 가 생각나기도 하고

"소피숄의 마지막 날들" 도 생각나고

"러브 오브 시베리아" 도 생각나게 만드는 영화였습니다.

전쟁으로 인해 시련을 겪는 과정 서로 다른 가치관과 신념을 가진 두 남녀의 사랑을  그린 영화입니다.

암울한 시대 상황에서 자신의 행복을 위해 사랑과 우정을 소중히 하는 여 주인공,

자신의 신념을 위해 몸을 희생하려는 남 주인공..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이후로 많은 여운을 주고 생각에 잠기게 만드는 영화였습니다.

이런 영화를 보면 항상  "나도 저런 암울한 시대에 태어나서 그 시대를 초월하는 사랑을 해봤으면.."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영화를 보면서 놓친 대화가 많아 다시 한번 볼 기회가 있으면 볼 생각입니다.

[  Head in the clouds ]

볼거리에 눈이 즐겁고 감동적인 이야기에 가슴이 벅차다!
왜 좋은 영화들은 화제가 되지 않는걸까?

오래도록 남는 여운때문에 오늘밤도 쉬이 잠들지 못할 것 같다...

< 출처 >

리뷰로그 기분좋은 영화같은 삶 [0] 원문보기 | ksi8084님 모든리뷰보기 06.12.2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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