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쓴 글입니다.여러분들은 투자 하시나요?저는 주식을 시작한지 1년이 되어갑니다.왜 진작에 하지 않았을까요?사실 제 주변에는 주식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어쩌면 돈을 벌면서도 이야기를 안하는 사람이 있었을지도 모르죠.하지만 코로나때 연락했던 친구들은나 지금 -300%야 라던 친구…지금은 삼성이 많이 올라서그때 안 팔았다면 웃고있겠지만당시에 엄청 고민하던게 기억이납니다.주변에 이렇게 괴담만 들으면서도저는 주식투자는 하고싶어서 고민을 했었어요.공부좀 하고 투자하면 될까!!!하고요.이런 저런 책을 읽었는데 잘 모르는 용어라 잘 모르겠더라구요… ETF에 대해서 공부하고 싶고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투자하는지 알고싶었는데이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 제가 어떻게 투자해야할지세금관련해서도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 책은 총 5부로 나누어집니다1부 AI시대, 마르지 않는 부의 파이프라인이 필요하다에서는 왜 투자가 필요한지 배당투자를 해야하는 이유지속가능 투자의 중요성 노후준비에커버드콜이 무엇인지를 알려줍니다.우선 저는 1부에서 항상 커버드콜이 뭔지다른 글들을 읽어도 좀 어려웠는데 사과를 예시로 설명되어서이제야 좀 이해를 하게 되었습니다~또한 주식투자를 해야하는 이유에대해서더 확실히 알게되고노후준비에 대한 막연한 생각이아니라구체적인 예시를 보면서 이런식으로계산해서 준비하는거구나 라는 확실함을 보게되었습니다.2부 건물주 부럽지 않은 ‘월세 주식’의 탄생에서는 월세보다 주식이 나은 선택이 될수 있는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3부 배당과 주가 상승을 동시에 누리는 월배당 ETF여기서는 사실 뭘 투자해야하고수익률은 어떤지 찾아보는것도 분석하고 비교하는것도어려워서 못하는 초보에게 어떤 주식들로 이루어진건지 배당률의 변화장단점등을 설명해주어서 이걸 보면서선택하거나 다른 주식을 볼때 어떤걸 보면 좋겠다하는 기준을 생기게 해주는게 좋았습니다. 4부 배당과 성장을 모두 잡는 AI 시대의 투자법저는 이부분도 열심히 봤는데구성종목에 보유종목의 비중이 나와있고 상승률을 같이 보여줘서 최근 1년간의 주가비교도볼 수 있었고 국내장에서 구매가능한 것들도 있어서 참고가 많이 되었던것 같습니다.여기서 ISA에 계좌에 이미 있는 예수금들을어떻게 활용할지 팁을 얻었습니다.저는 ISA에서는 외국기업은 못산다는걸모르고 다들 하니깐 하루라도 빨리 해야한대서돈을 넣어놓고 투자는 거의 안하던 돈이 있어서부지런히 돌리기로 마음먹었습니다.5부 포트폴리오로 나만의 배당머신을 설계하다.이곳에서는 배당투자 3원칙1. 분산투자2. 적립식 분할 매수로 수량 늘리기3.배당금은 재투자이 3원칙을 활용한 내용으로 실제로 저자의 투자를볼 수 있는게 재미있었고 나이대별 투자 시물레이션도 있어서보고 자신의 성향과 나이 자산정도로투자를 해볼때 참고하기 좋게 나와있어서 저는 꼼꼼히 다 읽어보았습니다. 돈이 세상의 전부는 아니지만 자유를 줄 수있는건 맞다고 생각합니다.회사에 목메이고 뭐 하나사는대도 절절매고다 돈때문인게 많으니까요.가족이라는 집단과도 멀어지게 만드는게 돈이라는 것이니까요.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전문가로 책을 쓰시는 작가분도 계속 공부하며 주식을 추가하고 정리하고 하는데 나는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과찍먹하거나 주식창을 들여다보며 이건 무슨주식이지했던 것들을 들여다보고 관심도 없었던 주식들도 알게 되었던게 좋았습니다.사실 ETF에 투자한다고 하면 친구들이 강심장인데!! 하고 말하곤 했는데스스로도 그런가 나 잘하고 있는건가 하기도 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주식을 시작한걸 잘했다는것과이제 더 잘 할 수 있고 앞으로 어떻게 할지 다시 생각해보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월급이 있다는것 노동으로 일 하는건소중하고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그래도 급변하는 세상에서자본으로 만드는 자산이 있어야더 삶이 나아질 수 있기에 주식 초보자도 지금 주식을 하는이들도그리고 주식을 하지 않는 모두에게뭔가 느껴지는게 있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자유롭게 작성한 글 입니다.SNS를 하지 않는 브랜드가 없다.개인들도 모두 인스타를 한다. 젋은 친구들은 메신저가 아닌 인스타로 연락을 하고 자신을 알리고는 한다.브랜드를 가지고 이런것들을 제대로 하고싶지 않은 사람은 없을것이다.자신의 개인적인 브랜드를 만들고 싶지 않은 사람도 없을것이다.그러나 이게 진짜 쉽지않다.좋아요를 만들기위해 팔로우를 사기도 하고전문 광고업체에 맡겨도 본다지만가격만 비싸고 딱히 방법이 있어보이지 않는다.나도 항상 홍보와 컨텐츠 제작에 고민이 많았기에이 책의 설명만 보고도 읽어보고싶었다.우선 내가 예상했던 책과는 달랐다.나는 컨텐츠 설계나 이런것들의 이야기일줄 알았는데이 책은 조금 더 근본에 가까웠다.사람들이 왜 컨텐츠를 보고 무엇에 감동해서어떻게 구매가 이루어지는지에 대해서이야기 하고있는 책이었다.책 중간 중간 QR 코드 등이 들어가있는데쳇지피티에 나의 코드를 찾기를 해볼 수 있는 등정말 내가 책을 읽으면서 직접적으로 내 컨텐츠에 대해서 고민할 수 있는 구성도 좋았고실질적인 예시가 공감하기 쉽게 되어 읽기도 쉬웠다.총 6부로 구성된 책이다프롤로그를 통해 내가 왜 이 책을 읽어가면서까지고민했던 건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상기시켜주면서1부 본질에서는 나의 무기를 발견하기를 권하면서이것이 어떻게 보는 이들과 연결되는지그 감정의 중요성을 인지시켜준다.나도 이 부분에서 내가 보고 저장해두었던컨텐츠에 대해서 분석해보니 많은 부분이연결되어 있어서 신기했다.2부 설계에서는 브랜딩이 어떻게 되어야 계속해서 구매가 이어지고 광고없이 팔리고오래 지속되는지 그런 컨텐츠에 대해서 분석하고그것의 핵심을 이야기한다.아마 이것이 인플루언서들이 판매를잘 하게 되는 핵심이 아닐까 싶었다.3부 구현에서는 콘텐츠 제작의 디테일에대해 이야기하는데자신의 것으로 체득화해서 만들어내면큰 힘이 될 것이다.공식이라는 것이 왜 있겠고그 사람을 울리는 포인트라는게 어디있겠는가그러나 그것을 제대로 알고 자신의 강점을 넣어제대로 컨텐츠로 풀어내는 사람은 적기에제대로 된 컨텐츠 만들기가 어려워지는 거라 생각된다. 여기서 자신의 컨텐츠의 정체성에 대해서 생각하고고민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 부분이핵심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4부 확장예전에 마케팅을 배울때 그 브랜드의충성도 있는 고객이 진짜 브랜드의 파워라는 이야기를 본적이있다.좋건 나쁘건 구매력과 충성도를 가지고 악담을 하던 칭찬을 하던 우선 봐주는 사람그런 사람들을 구축하는 컨텐츠제작에대한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 5부 시스템정말 제대로 배우고 싶은 부분이기도 했고글을 읽었지만 가장 어려운 부분이기도 한것 같다.어떻게 고객이 구매까지 갈 길을 구축하고 길을 설계 할 것인가.오래지속될 시스템을 만든다는것이것 자체가 브랜드의 최종목표가 아닐가 생각된다.이것까지 만들기위한 것이 1~4까지의 고민과고뇌롸고 생각되고 앞의것이 제대로 되어야여기까지 올 수 있을거라는 느낌이 읽는 내내 들었다.6부 AI시대 오리지널리티로 살아남는 콘텐츠 설계법사실 요즘 쳇지피티를 조금씩 사용하고 있었다.어떻게 컨텐츠를 만들지 개요를 짜 달라고 한다던가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하고있던 큰 실수를 발견했다. AI에게 내가 누구인지 나의 목표가 무엇인지우리 브랜드의 개성이나 뭐가 중요한지를충분하게 알리지 못한것 같다는제대로된 질물을 하지 못했다는 그런 생각 말이다.이 부분을 읽으면서 내가 좀 더 똑똑하게도구를 사용해야 더 정교한 나를 잘 도와줄제대로된 비서를 얻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AI에게 나의 오리지널 코드 심기 라는 부분을읽으면서 내가 원하는것을 내 포인트를알려주지 않으니 평범하고 일상적인대답만 나열했음을 이해했다.다를 그렇게 좋다던데 난 잘 모르겠던데내가 아는얘기만 하던데 했던건 내가 제대로된질문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던 것이다.기술이 나날이 발전하고 모든것이. AI 가 해결한다고 해도 그 중심에는 사람이 있고선택은 사람이 하는것이라면 우리는 사람냄새나고사람들이 공감하고 좋아할 개인적이며 호감이 갈 나의 이야기를 해야할것같다는게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이다.책의 디테일 속에서 내가 생각하고 하던것과다른것도 많았고 내가 궁금했던것들도많이 나와있어서 읽으면서 도움이 되었다.나를 다시 한 번 들여다 보면서내가 가진것들을 들여다 보게되었다.처음 오리지널코드를 찾는 챗지피티를 해보면서내가 중요시 여기지 않았던것을 잡아주면서그것을 어떻게 발전시킬지 남들에게특별할 수 있는 코드를 집어준게 인상적이었고이것 외에도 책을 읽으면서 생각하고 고민하게 만들어주는 책이어서 읽으면서같이 일하는 이들에게 권하기도 했다.지금은 나 자신이 하나의 브랜드이고 내가 개인이던 우리회사의 간판이 될 수 있는 시대가 된것 같다.겸양을 떨 것이 아니라 나의 강점과 약점이 모두의 공감과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시대라는게확실히 느껴지는 한 권이었다.컨텐츠 제작을 고려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자소서나 면접을 준비하는 취중생 이직을 고려하는 사람들도 한 번 읽어보면서 자신만의 컨텐츠를 찾는 방법을 배우다면지금 이 시대에서는 평생의 무기가 될 것 같다.
투자 하시나요??많은 분들이 요즘 월급만으로는 살아남지 못하고 살수도 없다고 이야기 많이합니다.저도 작년에 청년들에게 하는 재무상담 프로그램을 소개받아서재무상담을 처음 받았습니다.제 개인사정으로 돈을 못으는 상황이기도 했는데직접적으로 상담을 받으면서 노후나 미래에 대해서 고민하면서정말 큰일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그때부터 여러가지 하기도 하고 주식도 시작했는데쉽지가 않았습니다.작년에는 플러스였다가 올해 1,2월에는 마이너30까지 순식간에 가는걸 보니정말 무섭기도 하고 이게 맞나 싶기도 했는데요이번에 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이 된다라는 책을 보면서 마음을 조금 더 다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우선 이 책의 저자는 일본사람입니다.그래서 중간에 워크시트 같은 qr코드가 있다고해서들어가보면 일본어로 나와서 제대로 확인해볼 수 없었고중간 중간 설명이 일본현지의 상황이나금융상품이야기가 나와서 조금 당황스럽기는 했어요.하지만 투자 초보자인 저같은 사람에게는기본을 다잡아주고 투자의 방향을 잡을 수 있는기준을 만들어주는 책이되어주어서 좋았고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우선 1부와 2부로 되어있으며1분에서는 자신이 어떤 삶의 살고싶은지은퇴후에 어떤 삶을 살기위해 얼마나의 돈이 필요한지막연하게 생각하는 미래가 아닌숫자로서 명확하게 필요한 금액과 그 필요한 금액이 나오는 근거인자신이 추구하는 삶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해주는 글이 나옵니다.FIRE 의 온전한 의미경제 자립후의 인생설계를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되고이것을 생각해야 앞으로 어떻게 투자할지가 정해짐을 명확하게인지시켜주는 부분이 저는 많이 와 닿았습니다.제1부 [행복한 경제적 자립]을 목표로 하자여기서는 총 5부로경제적 잘비후의 인생설계자립에 필요한 금액산정자신의 뇌를 소비하는 뇌에서 투자하는 뇌로 바꾸기를 주장합니다.1부 마지막 장에서는 우리의 뇌를돈을 저축하기만 하거나 쓰는데에 기쁨을 느끼는 뇌에서투자하는 뇌로 만들기위한 단계를하나 하나 설명하면서 변혁을 할 것을 알려줍니다.왜 이것이 필요한지 부터하여어떻게 바꿀지 점점 가속화하고 늘어난 돈을어떻게 쓸지 고민하는단계까지그동안 자신의 돈쓰는 흐름과 생각의 흐름 자체를 바꾸는게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줍니다2부[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를 시작하자 애서는5가지로 나누어서 이야기를 합니다.투자에 대해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가투자전에 알아야하는 리스크가 무엇인지리스크를 제대로 이해하고 이것을 어떻게 꾸려나가고자신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할때 리스크관리를 할지를 이야기해 줍니다.사람마다 다 다른 성향과 목적을 가지기 때문에저자는 포트폴리오 이론을 이야기해주며구성하는 뼈대에 대해서 선택하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자신에게 맞는 포트폴리오와 초보자들에게 추천하는 포트폴리오리스크 허용도가 올라간경우그리고 한번 포트폴리오를 만들면 끝이아니라계속해서 매니지먼트해 나가야하고시장동향을 보고 계속 바꾸어 나가야 함을 이야기합니다.게다가 가장 중요한 금리에 대한약간의 개념과 인플레이션이 결정되는 매커니즘등투자할때 고려해야 할것들을 알려주고사장을 전망하라고 독려합니다.마지막으로 투자자들이 빠지기 쉬운함정을13가지 이야기 해 주면서세세하게 예시를 해주는데 읽다보면뜨끔 한 이야기들이 있어서 다시 한 번 마음속에 새기기도 했습니다.저는 특히함정2 오를 것 같은 것을 구매하는것 과함정6 유행하는 테마에 편승하는 것함정9 지인의 입소문에 의존하는 것 에서작년에 했던 실수들이 다 들어가 있어서정말 뜨끔하면서 다른 내용에도 밑줄그어가면서읽었습니다.솔직히 말해서 투자에 대해서 고민 좀 해봤던 사람들이어디선가 들었을 수도 있는 이야기가 없지는 않습니다.하지만 저는 이책을 읽으면서 두루뭉실하게막연하게 생각했던 저의 미래? 노후를 다시 한 번생각해 보고 확실히 필요한 비용을 산정해 보게 된게큰 의미가 있었습니다.또한 소비하는 뇌라는 말과 저의 삶의 패턴이굉장히 밀접하고 돈을 투자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았던것등을반성할 수 있어서 큰 의미가 있었던 책이되었습니다.특히나 올해 1,2월에 완전 망했던 주식의 원인이하지 말라는 투자의 함정에 다 있어서너무 뼈저리게 저의 실패를 확인받는 책이기도 했고사실 원칙이 없이 약간 계속 남의 이야기를 듣거나공부를 했었는데가장 중요한 투자기준과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것투자의 기준을 확실하게 몇가지 정하게 되어서의미있는 책이었습니다.투자 초보라던가 이제 사회새내기라면꼭 읽었으면 좋겠고 혹시라도지금 자신이 하는 노후준비나 투자에명확한 근거나 기준이 없는 이들이있다면자신의 방향성을 돌아보고 기준을 잡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서추천하고 싶습니다.만약 뭘 투자해라 뭘 해라 정해주길 원하다면이 책은 답을 주지는 않을 수 있지만자신의 미래 노후자금 마련에 막연한 답답함으로뭘 해야할지 모르고 어떤 기준을 정해야할지모르는 사람에게는 물꼬를 터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단 일본인 저자의 책이라서 국내상황과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는것은 감안하고 봐야 할 책이라는것도다시 한 번 집고 넘어가야 할 것같은 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