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자유롭게 작성한 글 입니다.SNS를 하지 않는 브랜드가 없다.개인들도 모두 인스타를 한다. 젋은 친구들은 메신저가 아닌 인스타로 연락을 하고 자신을 알리고는 한다.브랜드를 가지고 이런것들을 제대로 하고싶지 않은 사람은 없을것이다.자신의 개인적인 브랜드를 만들고 싶지 않은 사람도 없을것이다.그러나 이게 진짜 쉽지않다.좋아요를 만들기위해 팔로우를 사기도 하고전문 광고업체에 맡겨도 본다지만가격만 비싸고 딱히 방법이 있어보이지 않는다.나도 항상 홍보와 컨텐츠 제작에 고민이 많았기에이 책의 설명만 보고도 읽어보고싶었다.우선 내가 예상했던 책과는 달랐다.나는 컨텐츠 설계나 이런것들의 이야기일줄 알았는데이 책은 조금 더 근본에 가까웠다.사람들이 왜 컨텐츠를 보고 무엇에 감동해서어떻게 구매가 이루어지는지에 대해서이야기 하고있는 책이었다.책 중간 중간 QR 코드 등이 들어가있는데쳇지피티에 나의 코드를 찾기를 해볼 수 있는 등정말 내가 책을 읽으면서 직접적으로 내 컨텐츠에 대해서 고민할 수 있는 구성도 좋았고실질적인 예시가 공감하기 쉽게 되어 읽기도 쉬웠다.총 6부로 구성된 책이다프롤로그를 통해 내가 왜 이 책을 읽어가면서까지고민했던 건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상기시켜주면서1부 본질에서는 나의 무기를 발견하기를 권하면서이것이 어떻게 보는 이들과 연결되는지그 감정의 중요성을 인지시켜준다.나도 이 부분에서 내가 보고 저장해두었던컨텐츠에 대해서 분석해보니 많은 부분이연결되어 있어서 신기했다.2부 설계에서는 브랜딩이 어떻게 되어야 계속해서 구매가 이어지고 광고없이 팔리고오래 지속되는지 그런 컨텐츠에 대해서 분석하고그것의 핵심을 이야기한다.아마 이것이 인플루언서들이 판매를잘 하게 되는 핵심이 아닐까 싶었다.3부 구현에서는 콘텐츠 제작의 디테일에대해 이야기하는데자신의 것으로 체득화해서 만들어내면큰 힘이 될 것이다.공식이라는 것이 왜 있겠고그 사람을 울리는 포인트라는게 어디있겠는가그러나 그것을 제대로 알고 자신의 강점을 넣어제대로 컨텐츠로 풀어내는 사람은 적기에제대로 된 컨텐츠 만들기가 어려워지는 거라 생각된다. 여기서 자신의 컨텐츠의 정체성에 대해서 생각하고고민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 부분이핵심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4부 확장예전에 마케팅을 배울때 그 브랜드의충성도 있는 고객이 진짜 브랜드의 파워라는 이야기를 본적이있다.좋건 나쁘건 구매력과 충성도를 가지고 악담을 하던 칭찬을 하던 우선 봐주는 사람그런 사람들을 구축하는 컨텐츠제작에대한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 5부 시스템정말 제대로 배우고 싶은 부분이기도 했고글을 읽었지만 가장 어려운 부분이기도 한것 같다.어떻게 고객이 구매까지 갈 길을 구축하고 길을 설계 할 것인가.오래지속될 시스템을 만든다는것이것 자체가 브랜드의 최종목표가 아닐가 생각된다.이것까지 만들기위한 것이 1~4까지의 고민과고뇌롸고 생각되고 앞의것이 제대로 되어야여기까지 올 수 있을거라는 느낌이 읽는 내내 들었다.6부 AI시대 오리지널리티로 살아남는 콘텐츠 설계법사실 요즘 쳇지피티를 조금씩 사용하고 있었다.어떻게 컨텐츠를 만들지 개요를 짜 달라고 한다던가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하고있던 큰 실수를 발견했다. AI에게 내가 누구인지 나의 목표가 무엇인지우리 브랜드의 개성이나 뭐가 중요한지를충분하게 알리지 못한것 같다는제대로된 질물을 하지 못했다는 그런 생각 말이다.이 부분을 읽으면서 내가 좀 더 똑똑하게도구를 사용해야 더 정교한 나를 잘 도와줄제대로된 비서를 얻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AI에게 나의 오리지널 코드 심기 라는 부분을읽으면서 내가 원하는것을 내 포인트를알려주지 않으니 평범하고 일상적인대답만 나열했음을 이해했다.다를 그렇게 좋다던데 난 잘 모르겠던데내가 아는얘기만 하던데 했던건 내가 제대로된질문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던 것이다.기술이 나날이 발전하고 모든것이. AI 가 해결한다고 해도 그 중심에는 사람이 있고선택은 사람이 하는것이라면 우리는 사람냄새나고사람들이 공감하고 좋아할 개인적이며 호감이 갈 나의 이야기를 해야할것같다는게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이다.책의 디테일 속에서 내가 생각하고 하던것과다른것도 많았고 내가 궁금했던것들도많이 나와있어서 읽으면서 도움이 되었다.나를 다시 한 번 들여다 보면서내가 가진것들을 들여다 보게되었다.처음 오리지널코드를 찾는 챗지피티를 해보면서내가 중요시 여기지 않았던것을 잡아주면서그것을 어떻게 발전시킬지 남들에게특별할 수 있는 코드를 집어준게 인상적이었고이것 외에도 책을 읽으면서 생각하고 고민하게 만들어주는 책이어서 읽으면서같이 일하는 이들에게 권하기도 했다.지금은 나 자신이 하나의 브랜드이고 내가 개인이던 우리회사의 간판이 될 수 있는 시대가 된것 같다.겸양을 떨 것이 아니라 나의 강점과 약점이 모두의 공감과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시대라는게확실히 느껴지는 한 권이었다.컨텐츠 제작을 고려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자소서나 면접을 준비하는 취중생 이직을 고려하는 사람들도 한 번 읽어보면서 자신만의 컨텐츠를 찾는 방법을 배우다면지금 이 시대에서는 평생의 무기가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