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자유롭게 쓴 글 입니다. AI 잘 활용하시나요?저는 사용한지 몇 개월도 안되었고 사실 사용하는것도 아니라 가끔 궁금한걸 물어보는 정도 였습니다.남들은 이걸로 일도 하고 비서처럼도 쓴다는데 저는 사실 쓰고싶은데어떻게 써야할지도 모르겠고잘 쓸 자신도 없어서 가끔 거래처에 보내는 문자를 조금 다듬거나공지글을 쓸때 조금 참고하는 정도로만 사용했습니다.주변에서 제미나이로 글도쓰고이미지도 만들어서 사용한다고 할때 막막하니 뭐부터 해야하나 하기도 하고 AI로 글쓰면 티나거나 일 안한거 처럼 보일까 염려되기도 했어요.그런데 이번에 보게 된 책을 보고조금씩 따라하면서 이제 세상이 바뀌었다는것을 느꼈습니다.우선 이제 스킬이나 숙련도를 요하는 작업들이AI에서 해결할 수 있어서 간단한 작업들은 내가 포토샵이나 음악툴등을 다룰 수 없더라도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저는 예전에 일하면서 디자이너 분에게작업을 요청하면서 원하는 스타일을 참고하기 좋은 완성그림과 제가 꼭 넣고싶은 내용그 결과에서 제가 강조하고 싶은 내용을포인트로 해서 보내곤 했습니다.이 작업이 AI에게 프롬프트를 보내는 작업과 비숫하다는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습니다.구제척이고 개인적인 명령어의 사용이더 확실하고 정확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걸이 책을 통해서 더 확실하게 느꼈습니다..그래도 어렴풋이 느낌으로 작업을 하는것과어떤 툴을 이용하면 되는지요금제라던가 이용하면서 궁금한 것들을 거의 다 알려주는 이 책을 둘러보면서제가 하는 일 중에서 어떤일에 도움을 받을지어떻게 시간을 줄여서 활용할지 알게해주는 책이었습니다.책 목차에서 보다시피파트1에서는 이 책은 제미나이를 아예 사용해본적 없는 초보자는 물론 이미 사용하던 이들도더 잘 활용할 수 있는 팁까지 있습니다.파트1에서 제미나이 활용을 배우는데인터페이스부터 구독과 취소까지 알수있고보기 쉽게 상세페이지가 있어서보면서 따라해보기 좋았습니다.파트2에서는 워크스페이스와 연동해서 일을 하는것자료검색, 업무 일정, 여행활용, 유트뷰 요약, AI비서, 작사 작곡에이미지를 이용한 음악제작까지제가 알고있던 활용법이 워낙 기본적인거라서읽으면서 조금씩 따라해보니 너무 재미있었습니다.파트3여기서는 유료버전의 나노 바나나 활용법도알려주는데 유로버전을 활용하고 있지 않았던저에게는 새로운 세상으로 보였습니다.우선 쭉 살펴보니 세세한 팁이 많아서 업무상 참고하거나1인기업 1인숍에서 활용하기 좋은것들이많아 보였습니다.파트4는 유료영역의 영상만들기 입니다.이 부분에서도 세세한 제작팁은 물론영상제작시 유의 해야할 내용도 있어서요즘 숏츠제작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여러모로 생각하게 되는 파트였습니다. 파트5는 노트북LM에 관련된 내용입니다.사실 저는 이 책에서 처음 만난 단어이자 앱으로이런 앱이 있는지도 몰랐다는데서우선 충격과 얼마나 뒤떨어졌는지 느꼈습니다.웹보다 문서작업을 정리하여서 필요로 하는 것을종합해주는 앱으로공부나 업무에 실용적으로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았습니다.처음 제미나이와 같이 시작화면부터해서세세하게 설명해주기 때문에 저 처럼 완전 초보에게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나어떤식으로 결과가 보여지는 알게해주어서활용할 수 있는 주제를 생각해보기 좋았습니다.마인트맵 이라는 활용법은 평소에일할때도 마구잡이로 하던건데이렇게 체계적으로 할 수 있다면다시 정리하는 수고까지 덜 수 있어 보여서확실히 좋아 보였습니다.한때 인포그래픽이 대 유행이라서만드는데 꽤 애먹었는데 프롬프트만으로도 만들 수 있다면 누가 활용하지 않겠는지 라는 생각도 됩니다. PPT 만드는 것에도 AI를 활용한다면몇날 몇일 디자인에 힘을 쏟는것 대신자료를 더 풍성이 조사하는데 시간이 쓸거라내용이 더 강화될수 있는것을 확일 할 수 있었습니다.이제 AI를 활용하지 않는 업무란있을 수 없다는것을 책을 보면서 확실하게 깨달았습니다.어쩌면 저만 아직 검색하고 책을 참고하고하면서 자료분석을 하고있거나데이터를 활용하지 못하고 있던게 아닌지 이 책은 정말 떠먹여주듯이독자에게 활용법을 알려줍니다.화면구성부터 어디에 입력을 하고 생성을 하고 어떻게 프롬프트까지 쓸지와연습할 수 있는 연습문제까지이 책을 읽으면서 유료결제까지 하지 않았는데도다양한 결과물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내용들을 얻어냈습니다.이 글에 첨부할 수있는 것은 아니지만이전에 공을 들인것보다 짧은 시간에더 많고 전문적으로 보이는 결과가 나와서조금 허탈하기 까지 했는데요.제가 정말 초보자이고 활용을 안해보던 사람이라자신감까지 얻을 수 있던 책이었습니다.저처럼 초보자에게 가장 좋겠지만이제 좀 활용해본 사람들이 가져갈팁들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쓴 글입니다.여러분들은 투자 하시나요?저는 주식을 시작한지 1년이 되어갑니다.왜 진작에 하지 않았을까요?사실 제 주변에는 주식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어쩌면 돈을 벌면서도 이야기를 안하는 사람이 있었을지도 모르죠.하지만 코로나때 연락했던 친구들은나 지금 -300%야 라던 친구…지금은 삼성이 많이 올라서그때 안 팔았다면 웃고있겠지만당시에 엄청 고민하던게 기억이납니다.주변에 이렇게 괴담만 들으면서도저는 주식투자는 하고싶어서 고민을 했었어요.공부좀 하고 투자하면 될까!!!하고요.이런 저런 책을 읽었는데 잘 모르는 용어라 잘 모르겠더라구요… ETF에 대해서 공부하고 싶고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투자하는지 알고싶었는데이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 제가 어떻게 투자해야할지세금관련해서도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 책은 총 5부로 나누어집니다1부 AI시대, 마르지 않는 부의 파이프라인이 필요하다에서는 왜 투자가 필요한지 배당투자를 해야하는 이유지속가능 투자의 중요성 노후준비에커버드콜이 무엇인지를 알려줍니다.우선 저는 1부에서 항상 커버드콜이 뭔지다른 글들을 읽어도 좀 어려웠는데 사과를 예시로 설명되어서이제야 좀 이해를 하게 되었습니다~또한 주식투자를 해야하는 이유에대해서더 확실히 알게되고노후준비에 대한 막연한 생각이아니라구체적인 예시를 보면서 이런식으로계산해서 준비하는거구나 라는 확실함을 보게되었습니다.2부 건물주 부럽지 않은 ‘월세 주식’의 탄생에서는 월세보다 주식이 나은 선택이 될수 있는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3부 배당과 주가 상승을 동시에 누리는 월배당 ETF여기서는 사실 뭘 투자해야하고수익률은 어떤지 찾아보는것도 분석하고 비교하는것도어려워서 못하는 초보에게 어떤 주식들로 이루어진건지 배당률의 변화장단점등을 설명해주어서 이걸 보면서선택하거나 다른 주식을 볼때 어떤걸 보면 좋겠다하는 기준을 생기게 해주는게 좋았습니다. 4부 배당과 성장을 모두 잡는 AI 시대의 투자법저는 이부분도 열심히 봤는데구성종목에 보유종목의 비중이 나와있고 상승률을 같이 보여줘서 최근 1년간의 주가비교도볼 수 있었고 국내장에서 구매가능한 것들도 있어서 참고가 많이 되었던것 같습니다.여기서 ISA에 계좌에 이미 있는 예수금들을어떻게 활용할지 팁을 얻었습니다.저는 ISA에서는 외국기업은 못산다는걸모르고 다들 하니깐 하루라도 빨리 해야한대서돈을 넣어놓고 투자는 거의 안하던 돈이 있어서부지런히 돌리기로 마음먹었습니다.5부 포트폴리오로 나만의 배당머신을 설계하다.이곳에서는 배당투자 3원칙1. 분산투자2. 적립식 분할 매수로 수량 늘리기3.배당금은 재투자이 3원칙을 활용한 내용으로 실제로 저자의 투자를볼 수 있는게 재미있었고 나이대별 투자 시물레이션도 있어서보고 자신의 성향과 나이 자산정도로투자를 해볼때 참고하기 좋게 나와있어서 저는 꼼꼼히 다 읽어보았습니다. 돈이 세상의 전부는 아니지만 자유를 줄 수있는건 맞다고 생각합니다.회사에 목메이고 뭐 하나사는대도 절절매고다 돈때문인게 많으니까요.가족이라는 집단과도 멀어지게 만드는게 돈이라는 것이니까요.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전문가로 책을 쓰시는 작가분도 계속 공부하며 주식을 추가하고 정리하고 하는데 나는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과찍먹하거나 주식창을 들여다보며 이건 무슨주식이지했던 것들을 들여다보고 관심도 없었던 주식들도 알게 되었던게 좋았습니다.사실 ETF에 투자한다고 하면 친구들이 강심장인데!! 하고 말하곤 했는데스스로도 그런가 나 잘하고 있는건가 하기도 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주식을 시작한걸 잘했다는것과이제 더 잘 할 수 있고 앞으로 어떻게 할지 다시 생각해보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월급이 있다는것 노동으로 일 하는건소중하고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그래도 급변하는 세상에서자본으로 만드는 자산이 있어야더 삶이 나아질 수 있기에 주식 초보자도 지금 주식을 하는이들도그리고 주식을 하지 않는 모두에게뭔가 느껴지는게 있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자유롭게 작성한 글 입니다.SNS를 하지 않는 브랜드가 없다.개인들도 모두 인스타를 한다. 젋은 친구들은 메신저가 아닌 인스타로 연락을 하고 자신을 알리고는 한다.브랜드를 가지고 이런것들을 제대로 하고싶지 않은 사람은 없을것이다.자신의 개인적인 브랜드를 만들고 싶지 않은 사람도 없을것이다.그러나 이게 진짜 쉽지않다.좋아요를 만들기위해 팔로우를 사기도 하고전문 광고업체에 맡겨도 본다지만가격만 비싸고 딱히 방법이 있어보이지 않는다.나도 항상 홍보와 컨텐츠 제작에 고민이 많았기에이 책의 설명만 보고도 읽어보고싶었다.우선 내가 예상했던 책과는 달랐다.나는 컨텐츠 설계나 이런것들의 이야기일줄 알았는데이 책은 조금 더 근본에 가까웠다.사람들이 왜 컨텐츠를 보고 무엇에 감동해서어떻게 구매가 이루어지는지에 대해서이야기 하고있는 책이었다.책 중간 중간 QR 코드 등이 들어가있는데쳇지피티에 나의 코드를 찾기를 해볼 수 있는 등정말 내가 책을 읽으면서 직접적으로 내 컨텐츠에 대해서 고민할 수 있는 구성도 좋았고실질적인 예시가 공감하기 쉽게 되어 읽기도 쉬웠다.총 6부로 구성된 책이다프롤로그를 통해 내가 왜 이 책을 읽어가면서까지고민했던 건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상기시켜주면서1부 본질에서는 나의 무기를 발견하기를 권하면서이것이 어떻게 보는 이들과 연결되는지그 감정의 중요성을 인지시켜준다.나도 이 부분에서 내가 보고 저장해두었던컨텐츠에 대해서 분석해보니 많은 부분이연결되어 있어서 신기했다.2부 설계에서는 브랜딩이 어떻게 되어야 계속해서 구매가 이어지고 광고없이 팔리고오래 지속되는지 그런 컨텐츠에 대해서 분석하고그것의 핵심을 이야기한다.아마 이것이 인플루언서들이 판매를잘 하게 되는 핵심이 아닐까 싶었다.3부 구현에서는 콘텐츠 제작의 디테일에대해 이야기하는데자신의 것으로 체득화해서 만들어내면큰 힘이 될 것이다.공식이라는 것이 왜 있겠고그 사람을 울리는 포인트라는게 어디있겠는가그러나 그것을 제대로 알고 자신의 강점을 넣어제대로 컨텐츠로 풀어내는 사람은 적기에제대로 된 컨텐츠 만들기가 어려워지는 거라 생각된다. 여기서 자신의 컨텐츠의 정체성에 대해서 생각하고고민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 부분이핵심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4부 확장예전에 마케팅을 배울때 그 브랜드의충성도 있는 고객이 진짜 브랜드의 파워라는 이야기를 본적이있다.좋건 나쁘건 구매력과 충성도를 가지고 악담을 하던 칭찬을 하던 우선 봐주는 사람그런 사람들을 구축하는 컨텐츠제작에대한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 5부 시스템정말 제대로 배우고 싶은 부분이기도 했고글을 읽었지만 가장 어려운 부분이기도 한것 같다.어떻게 고객이 구매까지 갈 길을 구축하고 길을 설계 할 것인가.오래지속될 시스템을 만든다는것이것 자체가 브랜드의 최종목표가 아닐가 생각된다.이것까지 만들기위한 것이 1~4까지의 고민과고뇌롸고 생각되고 앞의것이 제대로 되어야여기까지 올 수 있을거라는 느낌이 읽는 내내 들었다.6부 AI시대 오리지널리티로 살아남는 콘텐츠 설계법사실 요즘 쳇지피티를 조금씩 사용하고 있었다.어떻게 컨텐츠를 만들지 개요를 짜 달라고 한다던가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하고있던 큰 실수를 발견했다. AI에게 내가 누구인지 나의 목표가 무엇인지우리 브랜드의 개성이나 뭐가 중요한지를충분하게 알리지 못한것 같다는제대로된 질물을 하지 못했다는 그런 생각 말이다.이 부분을 읽으면서 내가 좀 더 똑똑하게도구를 사용해야 더 정교한 나를 잘 도와줄제대로된 비서를 얻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AI에게 나의 오리지널 코드 심기 라는 부분을읽으면서 내가 원하는것을 내 포인트를알려주지 않으니 평범하고 일상적인대답만 나열했음을 이해했다.다를 그렇게 좋다던데 난 잘 모르겠던데내가 아는얘기만 하던데 했던건 내가 제대로된질문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던 것이다.기술이 나날이 발전하고 모든것이. AI 가 해결한다고 해도 그 중심에는 사람이 있고선택은 사람이 하는것이라면 우리는 사람냄새나고사람들이 공감하고 좋아할 개인적이며 호감이 갈 나의 이야기를 해야할것같다는게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이다.책의 디테일 속에서 내가 생각하고 하던것과다른것도 많았고 내가 궁금했던것들도많이 나와있어서 읽으면서 도움이 되었다.나를 다시 한 번 들여다 보면서내가 가진것들을 들여다 보게되었다.처음 오리지널코드를 찾는 챗지피티를 해보면서내가 중요시 여기지 않았던것을 잡아주면서그것을 어떻게 발전시킬지 남들에게특별할 수 있는 코드를 집어준게 인상적이었고이것 외에도 책을 읽으면서 생각하고 고민하게 만들어주는 책이어서 읽으면서같이 일하는 이들에게 권하기도 했다.지금은 나 자신이 하나의 브랜드이고 내가 개인이던 우리회사의 간판이 될 수 있는 시대가 된것 같다.겸양을 떨 것이 아니라 나의 강점과 약점이 모두의 공감과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시대라는게확실히 느껴지는 한 권이었다.컨텐츠 제작을 고려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자소서나 면접을 준비하는 취중생 이직을 고려하는 사람들도 한 번 읽어보면서 자신만의 컨텐츠를 찾는 방법을 배우다면지금 이 시대에서는 평생의 무기가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