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 아트북 : 명화 2 - 손끝으로 완성하는 안티 스트레스 북 ㅣ 스티커 아트북 (싸이프레스) 3
싸이프레스 콘텐츠기획팀 지음 / 싸이프레스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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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활동으로 컬러링북을 찾아보다가

다른 도구 필요 없이 스티커를 붙이며

완성할 수 있는 재밌는 아트북을 발견했다

바로 스티커 아트북! 유명한 명화를

스티커로 붙이며 쉽게 완성할 수 있다



그림은 총 10장이 들어있으며

한눈에 보기에도 유명한 명화들이

가득해서 기대가 된다




스티커북을 활용하는 방법이 나오는데

원하는 작품을 선택해서 스티커를 떼어내

해당 번호에 맞게 붙이면 된다

스티커를 모두 붙여 작품을 완성하면

책에서 뜯어내서 벽에 붙이거나

액자에 넣어서 감상해도 좋다!




제일 처음에 나오는 우유 따르는 여인을

완성해 보기로 했다!

조그마한 스티커도 있고 큰 스티커도

섞여있어서 붙이는 재미가 쏠쏠하다




쪼그마한 스티커를 붙이면서 집중력도 기르고

다른 도구가 필요 없이 스티커를 붙이며

완성할 수 있어서 중독적으로 계속

재밌게 붙이다 보니 금방 완성할 수 있었다




스트레스 북으로

재밌게 스티커를 붙이며

스트레스도 날리고 완성되면

작품으로도 감상할 수 있어서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

스티커 아트북으로 재밌는

시간 보내시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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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글쓰기 - 혐오와 소외의 시대에 자신의 언어를 찾는 일에 관하여
이고은 지음 / 생각의힘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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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가장 큰 기쁨 중 하나는

바로 자기 안을 들여다보며 탐구해서

발견한 나만의 이야기를 꺼내 보이는

순간 속에 있음을. p12

​



전업맘이 되어 제 손으로 십 원 한 장 벌 수 없고 아이들 뒤치다꺼리에 자아를 분출할 길 없는 형편이 되다 보니, 유일한 해방구는 제가 가진 '숙련 기술'로 무언가 의미 있는 일을 찾아 나서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10년 이상 해왔던, 글을 끼적이는 일이었습니다." 저자가 2016년 두 번째 책의 출간 소식을 전하며 페이스북에 남긴 글이다. 글쓰기가 절실해지기 시작했던 당시의 심정을 불러내는 글귀라고 하는데.. 엄마로서 육아를 하고 있다면 모두 공감할 글일 것이다. 비록 내가 글을 써온 사람은 아니지만 글쓰기는 여성에게 최적화된 노동이라고 한다. 억압받는 삶 속에서 비교적 물리적으로 자유로이 행할 수 있는 노동인 까닭이다. 이는 여성의 한계 그리고 동시에 가능성에 대한 명제이기도 하다. 남성을 기본값으로 삼아 온 인류의 오랜 역사 속에서, 모든 여성은 언제고 자신의 존재에 대해 질문하는 숙명에 놓인다. 글쓰기가 나로부터 출발해 주변을 관찰하고, 공감하고, 흡수하고, 대화해가는 소통의 산물이라는 점에서도 여성에게 적합하다고 말한다.

​



어제 썼던 글도 하루 지나 보면 새롭다. 어디 그뿐이랴. 한 달 지나 보면 이번에는 다른 이가 쓴 것처럼 낯설게 느껴진다. 과거에 쓴 글 속에서 예전의 나를 직면했을 때 부끄러움에 몸 둘 바를 모를 때도 있고, 서먹하게 느껴지는 과거의 자신으로부터 의외의 통찰을 얻을 때도 있다. 왜일까. 우리가 매일같이 스스로를 갱신하며 살아가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p26

​

자신을 잘 알지 못하면 글쓰기가 어렵다. 스스로 드러낼 수 없어서다. 자기 세계가 갖는 가치를 표혈할 수도 없다. 글쓴이의 인격이 담기지 않은 글은 타인에게도 매력을 주지 못한다. 비록 자신을 끄집어내어 그 안의 모순을 맞닥뜨리는 일이 고통일지라도, 온전히 자신의 글을 쓰기 위해서는 그 고행과도 같은 노동을 이어가야만 한다. p29

​

자신의 글이 특별한 이야기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은 독자를 생각하는 마음에서 나온다. 읽는 이가 나의 글을 통해 새로운 정보와 관점을 얻을 수 있으리라는 믿음이 확고해지면 글을 쓸 용기가 샘솟는다. p52

​



책이 총 4장으로 나뉘었는데 1장이 끝날 때마다 어떻게 쓸 것인지 구조와 흐름/ 호흡과 리듬/ 정확성과 표현/ 시작과 끝맺음으로 나뉘어 글 쓰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준다.

​

나날이 예쁘게 크는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지만 그 행복의 크기가 커지는 만큼 나의 존재는 쪼그라드는 것 같다는 작가의 말을 보며 나도 동일하게 느끼는 바였다. 아이들이 쑥쑥 커가는 만큼 나는 사회에서 단절되어 점점 초조하고 불안한 마음이 생겼는데 글쓰기를 통해 나를 돌아보고 나만의 이야기를 써봐야겠다는 다짐을 가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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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서 잘 할 수 있는 부동산 실거주 투자 - 내 집 마련도 공부가 필요하다
꿈랄라(조은하)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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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가씨로 살 땐 몰랐지만 엄마가 되니 내 아이와 가족을 위해 살고 있는 집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고 더불어 좀 더 좋은 집으로 옮기고픈 마음도 커져갔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지 막연한 상태였는데 이 책을 통해 엄마라서 할 수 있는 부동산 실거주 투자를 알게 되어 나도 준비해야겠다는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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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을 내실 있게 키우기 위해서는

재무 파트가 튼튼해야 한다.

결혼한 여성들은 각자의 가정에서

CEO라고 생각해보자. 그리고 경영해야 한다.

집안의 큰 그림을 보고 재무, 교육, 환경,

사회적 관계 등을 봐야 한다. 오히려

직장에서 한 파트를 맡을 때보다

더 많은 업무가 생길 것이다. p38

​

​

저자가 처음부터 부동산에 많은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2008년에 결혼한 저자는 남편 직장에서 제공하는 임대 아파트에 들어갈 수 있어서 처음 살아볼 때는 새 임대 아파트가 내 집이라는 착각에 빠져 만족하게 살았다고 한다. 그렇게 4년을 살고 이사를 나와야 되는 시기가 되고 보니 주변 전세 시세는 이미 올라 있었다고 한다. 그다음 집으로 경기도의 소형 타운하우스를 분양받고 2년을 거주한 후 2015년에 매도한 당시 현금 9,000만 원이 융통할 수 있는 돈의 전부였던 저자는 수도권 외곽의 번듯한 신축을 알아보는 대신, 철저하게 자신이 세운 기준안에서 서울의 2억 원짜리 18평 아파트를 찾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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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를 수 있는 집을 생각해보고 체크사항을 만들었는데 첫째는 무조건 아파트, 둘째는 선호 역세권, 셋째는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높아지는 집, 넷째는 가치 대비 평 단가가 싼 집이었다. 오래된 아파트라 최소한의 비용을 깨끗이 수리하고 짐도 정리했는데 사실 좁은 집에서 아이와 하루 종일 있기가 겁이 나서 다시 고민했다고 한다. '투자와 실거주를 분리하자. 나는 살고 싶은 집에 살면서 오를 수 있는 집을 사두면 되잖아.' 그때는 전세자금 대출이 주택 담보대출의 금리보다도 저렴했는데 심지어 임차보증금의 80%까지 대출이 나왔다고 한다. 그래서 30평대 아파트에서 가능한 보증금을 올려서 이자가 낮은 전세자금 대출을 받고, 나가는 월세가 최소화되는 반전세 집을 찾아서 인천의 바다가 보이는 34평 새 아파트로 이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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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한 아파트는 월세를 놓았는데 보증금 2,000만 원에 월세 60만 원이었다. 보증금을 받으면서 현금이 더 생겼고, 다달이 월세도 들어왔다. 가족이 실 거주하고 있는 수도권 외곽의 34평 아파트의 월세가 50만 원이니 들어오는 월세 60만 원에서 실거주 월세 50만 원을 내고도 10만 원이 남았다. 이 10만 원은 대출이자를 갚는데 보탰다. 이렇게 돈을 잘 세팅해서 스스로 움직이게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는데 경기도 외곽의 타운하우스에서 내 집 한 채에 만족하며 움직이지 않았다면 결코 알지 못했을 깨달음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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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올해 결혼 11년 차가 되었는데 결혼하고 이사만 7번을 했다. 그중 첫 집에 4년을 살고, 나머지 6년 동안 6번의 이사를 했으니 평균적으로 1년에 한 번은 이사를 했다. 처음에는 계약 기간의 만료, 집 매도를 위해 나가달라는 집주인의 요구 등 타의로 이사를 했지만 점점 주도적으로 이사를 했다고 한다. 이사를 하면서 매번 자산은 증가했기 때문이다. 이에 저자는 이사는 여행이며 생활 임장이고, 이사를 통해 실거주 투자를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중요한 원칙은 내 투자금에 맞는 지역을 찾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높아지는 지역을 먼저 선택하고 내 투자금에 맞는 집을 선택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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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억척스럽게 살지 않기 위해 준비해야 한다.

부동산뿐만 아니라 경제뉴스에 귀를 열고

투자 타이밍이 언제인지 고민해야 한다.

지역 정보에 귀를 열고, 언제든 들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돈의 흐름에 대해 궁금해야 한다.

그래야 돈 때문에 억척스럽지 않고

우아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 p138

​

​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엄마들에게

실질적으로 조언해주는 이 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라서 더욱 좋은 집을 살고픈

엄마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차근차근

읽어보며 당장 실거주 투자를 찾아

떠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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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아빠의 불꽃 육아 - V.O.S 박지헌의 애착 관계 15년 육남매 에세이
박지헌 지음 / 42미디어콘텐츠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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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박지헌 씨를 떠올리면 이전에 라디오 스타에

나왔을 때 귀가했을 때 가족들이 보고 싶어

주차장에서 뛰어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떻게 저럴 수 있지?' 싶었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정말 그의 말이

순도 100% 진심이며 대단한 아빠이구나!

하는 걸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

​

지금 둘째 임신 중에 이 책을 보게 되어서

두려워하며 걱정만 했던 둘째와의 육아를..

좀 더 단단한 마음을 갖고 겁먹지 말고

잘해보리라 다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

처음부터 가족과 육아를 좋아했으리란

생각과 달리 그 에겐 힘든 시간이 있었다.

하지만 아내는 남편을 원망하지 않고

스스로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길 기다렸고

마침내 아빠도 이 사실을 깨닫고 지난날을

아쉬워하며 시간 가는 게 아깝다고 여기며

최선을 다해 아이들과 아내와 소통하고 있다.

​


양육은 윈윈게임이다. 마치 큰 고난을

만난 것처럼 "지금을 견뎌내"라고 말하는

것은 옳지 않다. 나부터 설레는 그 사랑을

누리고 함께하는 시간을 즐겨야 진짜

양육이다. p.69

​

나는 부모 모임에 가면 육아서보다

아이들을 관찰하는 시간에

집중하라는 말을 자주 한다. p108

​

부모의 가치관은 자식들에게 거의

다 대물림된다. p152

​

나이가 어릴 때는 몸이 자라는 것이

잘 보인다. 조금 컸을 때는 이제 보이지

않는 마음이 함께 자라기 때문에 곁에 있어도

안 보여서 놓치는 경우가 많다. p.166

​

부모의 바람이 '빨리 지나가라'가 아니라

'제발 이 순간의 기쁨이 오래 지속돼라'로

바뀌면 좋겠다. 부모의 기준으로 아이를 빨리

키울 수도, 늦게 키울 수도 없다. 그러나

아이는 분명히 어른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기다림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부모의

관찰과 사랑이 계속되면 아이는 분명 좋은

어른이 돼 있을 것이다. p111

​

​

티비프로 아빠 본색에서 스쳐본 기억으로

첫째가 학교에 가지 않고 홈스쿨링

한다는 것만 알고 있었는데 하게 된 계기를

알게 되어서 놀랐다.

​

나쁜 친구로 인해 상처받는 시간이 있었던

아이지만 잠시 학교에 다녔던 시간이 안 좋았던

기억이 안되게끔 아이에게 좋은 기억은 좋은 대로

나쁜 기억은 나쁜 기억대로 그 의미들을 잘 배울

수 있도록 관여했고 상처받을 가치가 없음을

깨우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결국 첫째 아이 빛찬이도 지나온 모든 현상을

'트라우마'가 아닌 '배움'의 시간으로

기억하게 되었다니 내가 다 뭉클했다!

​

이 책을 통해 부모로서 힘들다고만 여겼던

육아를 돌아보며 반성하게 되었고

앞으로 나 또한 다시 오지 않을 이 소중한

시간을 뜨겁게 사랑하며 잘 지내야겠다고

생각했다. 육아를 하고 있는 부모들이라면

꼭 읽어보고 하나와 둘도 키우기 어렵다고

하는 세상 속에서 애착관계 15년 육남매를

키우고 있는 울보 아빠의 불꽃 육아를

읽으며 힘을 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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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주 박사의 그림책 육아
임영주 지음 / 믹스커피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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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하고 싶은 말

그림책에 다 있다




아이가 점점 책 읽기를 좋아하게 되면서

자연스레 책 읽어주는 시간이 많아지는데요

아이에게 하고 싶은 말은 그림책에 다 있다고

합니다! 그림책을 통해 우리 아이를 바꾸는

기적의 육아법이 가득한 이 책을 통해 좀 더

행복한 그림책 육아를 할 수 있었어요!

​

이 책의 저자인 임영주 님은 아동문학가이자

대학에서 '대학 국어', '언어교육'을 강의하고

교육전문가로 강연도 하고 계셔요

대학에서 오랫동안 아동문학 (그림책, 동시, 동화)를

가르친 결실이 담긴 책이라고 하셨어요



유아기와 초등 저학년 시기에는

혼자 해내라고 하기 전에 부모님의 도움과

자극이 우선시 돼야 한다고 합니다

이에 그림책을 많이 읽어주는 것이 좋은데

그림책을 읽는다는 것은 글을 읽는 것뿐 아니라

그림도 읽는 것임을 이 책을 통해 알려주십니다

​

엄마의 말을 잘 듣던 시기에서

벗어나 3살 4살쯤이면 아이에게도

차차 고집이 생겨서 엄마나 아빠를

점점 힘들게 하는데요

​

파트 1 그림책 육아의 기적을 지나고

파트 2에서는 본격적으로 이럴 땐 이 책으로

훈육, 생활습관, 사회성, 가족, 성격 등

다양한 35가지 상황별 고민에서

아이에게 필요한 부분을 확인하고

다시 그림책으로 알려줄 수 있어요



저는 4살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요즘 들어 자꾸 저에게도 때리고

맘에 안 들면 이렇게 때리는 경우가 있어

그때마다 안된다고 말을 하지만 구체적으로

또 어떻게 해줘야 할지 고민이었는데

​

이렇게 말로만 타이르는 것보다 단호하게

제지하고 다른 대안을 제시하는 방법을

알게 되어서 도움이 되었어요

​

그리고 혼내지 말고, 그림책으로 접근해

볼 수 있어서 책을 읽어보고 아이와 함께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눠보고 바른 습관을

키워주는 방법을 알게 되었어요




아이가 커가면서 더욱더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저도 잘 알려주어야 할 텐데요

그때마다 막연하게 둘러대기보다는

​

이 책을 통해 구체적으로 해결방안을

확인해보고 상황에 맞는 동화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이야기함으로써 엄마도

아이도 만족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거예요



현명한 부모는 그림책으로 아이를

키운다고 해요! 감정 섞인 말 대신

그림책을 통해 35가지의 상황별

육아 고민을 해결하고 독서의 효과도

극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보시길

임영주 박사의 그림책 육아책을 추천합니다






컬처 300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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