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한 손에 잡히는 민법 및 민사특별법 - 핵심만 압축한 초압축 핸드북! ㅣ 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한 손에 잡히는
심정욱 지음 / 에듀윌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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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에 잡히는 에듀윌 공인중개사 핸드북 - 민법 및 민사특별법

​

공인중개사 1차 시험 과목 중 하나인 <민법 및 민사특별법> 요약집입니다.

민법 책은 민법총칙, 물권법, 계약법, 민사특별법으로 나뉩니다.

제일 중요한 건 물권법이지만 민법총칙, 계약법, 민사특별법의 비중도 크게 다르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 안에서의 출제 비중이 큰 포인트를 체크해 두는게 좋을 것 같았습니다.


출제 비중은 별 ★ 1개에서 3개까지로 표시하고 있고

별 3개는 5개년 동안 4~5회 출제된 것으로

필수적으로 나오는 부분이라서 꼭 기억해야 합니다.

모든 파트를 다 보면 좋지만 기억에 한계가 있어서

힘든데 책에서 이렇게 표시해주니 좋네요.

저는 민법은 용어도 익히고 내용도 익숙해져야하니

그런 부분이 좀 힘들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공인중개사 민법 및 민사특별법> 부분을 공부하다보니

판례 해석 문제들이 상당히 많은데 해석을 하기 위해서는

법령에 대한 이해와 어느 정도의 암기가 필요하더라구요

익숙해져야지만 문제도 빨리 풀 수 있구요

책은 첫 부분은 이론을 요약해서 설명하고

중간중간 중요한 부분은 빈칸으로 표시하여 주관식으로 묻고 있습니다.

해당 사례로 문제가 어떻게 나오는지 설명하고

핵심쟁점들을 숫자로 1~5 번까지 정리해주니

복습하고 마지막 31회 공인중개사시험 요약집으로 사용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두꺼운 책은 좀 힘든데 얇은 책인 것을 살려서

공인중개사 시험일정이 두 달 남짓 남았는데 그 안에

최대한 많이 보고 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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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한 손에 잡히는 부동산학개론 - 핵심만 압축한 초압축 핸드북! ㅣ 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한 손에 잡히는
이영방 지음 / 에듀윌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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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에 잡히는 에듀윌 공인중개사 핸드북 -부동산학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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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시험이 다가올수록 요약집과 문제들을 많이 보게된다.

공인중개사 부동산학개론 책은 A4 용지 반 만한 크기로 손에 쏙 들어오고 무게도 가볍다.

제일 좋은 점은 출제 포인트를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어느 파트에서 비중이 큰지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이다.

별 세개가 달려있는 건 5년간 출제가 4번 이상된 것으로 거의 매년 나왔다고 봐도 무방하니 꼭 봐야하는 부분이다.

우리는 60점을 넘기면 안정권이니까 마지막에는 어느정도 전략적으로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부동산학개론 같은 경우 민법과 더불어 공인중개사 1차 시험 과목인데 양이 만만치 않게 많다.

뒤에는 수익률이나 현금 계산 문제들도 많은데 꽤 많은 문항이 나오기에 이것들을 그냥 지나치기 어렵다.

책은 262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면서 시험에 반복 출제되는 이론과 기출들을 계속 반복적으로 보는 데 이용하려고 한다.

그리고 중간중간 빈칸이 있어 내가 확실하게 이해하고 있는지 묻고 있기 때문에 만약 빈칸에 대한 답이 제대로 나오지 않을 경우 내가 부족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부동산학개론> 핸드북의 차례는 파트1 부동산학 총론, 파트2 부동산학 각론, 파트3 부동산 감정평가론 으로 구성되어있다.

가장 많이 나오는 건 부동산학 각론으로76.5%의 출제비중을 자랑한다. 그 안에서도 자주 나오는 파트들을 설명하고 있으므로 책을 참고로 하여 공부하면 좋을 듯 하다.

공인중개사 시험일정은 당장 접수가 8월10일~19일 까지입니다.

벌써부터 시험장의 반 이상은 마감이 된 상태로 근처의 시험장에서 응시하시려면 빨리 접수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31회 공인중개사시험은 10월 31일 토요일입니다. 아직까지 시간이 있으니 그때까지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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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2차 한 손에 잡히는 부동산공시법 / 부동산세법 - 핵심만 압축한 초압축 핸드북! ㅣ 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한 손에 잡히는
김민석.신성룡 지음 / 에듀윌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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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2차 시험 과목이 4개도 되고 5개도 됩니다.

부동산공시법과 부동산세법은 과목은 다르지만

시험을 칠 때는 한 과목으로

공시법이 24문제 세법이 16문제 총 합 40문제가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서 공시법이 어렵다는 사람이 있고

세법이 더 어렵다는 사람도 있고 다 다른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비슷하다고 느낍니다.

​

31회 공인중개사시험 날짜가 10월 31일이기 떄문에

공인중개사 시험일정에 맞게

공부를 지속해야하는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

부동산공시법은

문장을 읽으면서 의미와 핵심 파악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약간 자주 출제되는 것 위주로 정확히 아는 게 중요하니

반복이 중요합니다.

​

부동산세법은

개정이 정말 잦기 때문에

꼭 새 책으로 공부하는 게 좋고

이 책은 2020년 대비 과정으로

발행일이 2020년 7월 22일이기 때문에

최신 개정세법이 다 반영되어있습니다.

세법은 종합문제가 많으므로

종합적인 대비가 필요합니다.


부동산공시법/ 부동산세법의

출제 포인트 부분입니다.

별 3개 나오는 부분은 5개년동안

4~5번 출제되었단 뜻으로

다들 다시 한 번 봐야하는 파트입니다.

기억해야 되는 내용들은 빈칸으로 주관식 질문을 던집니다.

요약본인만큼 표로 정리되어 있어서

보기 편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손에 들기 쉬우니까

기본서보다 훨씬 손이 많이 가서 자주 사용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빈칸에 따로 정답체크는 하지 않고

눈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답은 해당 페이지 맨 아래에 적혀 있습니다.

각 파트 옆에는 별 1~3개의 개수로 중요도를 설명하고

몇 회에 출제되었는지 회차도 적혀있습니다.

아무래도 비중이 높은 곳을 더 중점적으로 보게 되더라구요

2차 과목이 많다보니 자칫해서

부동산세법과 부동산공시법에 소홀하면

과락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 해의 난이도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골고루 공부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공인중개사에 합격하면

에듀윌에서 공인중개사 합격자모임을 열더라구요

행사에서 호텔 만찬을 즐기고

취업 후 선배들과의 만남이 이어지기 때문에

좋은 목적인 것 같습니다.

보통 1시간 만에 거의 마감된다고 하니까

합격한 후에 신청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다들 합격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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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공인중개사 1차 기출문제집 - 1차 부동산학개론, 민법 및 민사특별법 | 최신개정법령 및 출제경향 반영 ㅣ 해커스 공인중개사 기출문제집
신관식.채희대.해커스 공인중개사시험 연구소 지음 / 해커스패스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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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어느정도의 이론을 끝내고

해커스 공인중개사 1차 기출문제집을 

풀게 되었다.

책은 총 475페이지로 구성되어있다.

구성은 공인중개사 1차 과목인 

부동산학개론과

민법 및 민사특별법이다.


​책은 7년 동안의 기출문제 중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제들을 

따로 엄선하여 수록하였다는 점이 좋다.




​


일단 책의 맨 앞부분에는 
최근 3년 동안 해당 파트가
시험에서 몇 퍼센트 정도 나왔는지 
보여주는 그래프로 시작한다.





보통 기출문제집을 받으면
하루 몇 문제 정도 푸는게 적당할까? 고민되는데
책에서는 1일 평균 40문제 정도씩 학습한다면
매일 공부한다는 가정하에 
5 주면 475 페이지를 완독할 수 있다고 한다.
​

내가 봤을 때 책에 실린 계획표대로 
1차 과목을 5주안에 끝내고
2차 과목을 시작하면 
시험 전까지 시간이 얼추 괜찮을 것 같다.

​




문제 옆에는 상중하로 
문제의 난이도 표시가 되어있고 
그 위에 체크박스를 통해 
자신이 몇 번 회독하고 있는지 
체크해 볼 수도 있다.

​문제 바로 밑에 해설이 달려있고 
정답은 해설쪽에 두면 바로 눈이 갈 것을
염려하여 그 페이지 맨 아래쪽에 적어두었다. 
따로 해설지를 보러 맨 뒷장으로 책을 넘기거나 
부수적인 정답지 책자가 있지 않기 때문에
바로 해설을 확인할 수 있어서 좋다.

​부동산학개론을 보면 
모든 파트에서 문제가 균일하게 나오는 것 같다.
작년 계산문제는 특히나 9문제나 출제되었기 때문에, 
계산문제를 회피해서는 안될 것 같다.
민법을 보면 물권법이 가장 많이 나오고 있고 
아무래도 등기나 법률규정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나 고난이도 문제가 자주 나오기때문에
조심해야하고 무엇보다 판례문제가 상당히 많다. 
그래서 지문이 길기 때문에
시간도 잘 조절해야하여 문제를 필히 풀어봐야한다.
기본서만 보고 있다가는 막상 문제를 봤을 때 
당황하여 푸는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다는 느낌이 컸다.
문제를 계속 접해서 익숙해지도록 해야겠다.
당장 공인중개사 31회 접수가 
8월10일 시작으로 가까워졌다.
나처럼 동차를 준비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 같다.
한 번에 붙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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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세상을 지배할 때 ㅣ 미스티 아일랜드 Misty Island
정명섭 지음, 산호 그림 / 들녘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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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지구에 아칸소 독감이 돌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단순한 유행성 독감쯤으로 생각했으나 

점점 거리에 사람이 줄고 나라에서 군대를 파견하여 국경을 차단하더니

결국 눈치를 챘을 때는 이미 좀비가 창궐하여 지구가 살 수 없는 환경이 된다.

그리고 결국, 살아남은 사람들은 지구를 떠난다.

102년이 지난 뒤, 지구의 한국을 찾는 요원들의 이야기.

그리고 발견하는 생존자의 일기장.

​


주인공 K-기준은 요원 중 한 명으로, 지구에서 생존자의 일기장을 발견한 인물이다.

그는 임무를 수행하면서 매일 100년 전에 누군가가 썼을 일기장을 읽어나간다.

그로 인해 지구가 초토화되고 100년이 지난 현재에 있는 기준의 환경과

100년 전 아칸소 독감이 돌아 막 좀비가 탄생하던 당시를 살던 생존자의 환경.

두 시점의 지구를 같이 비교하며 볼 수 있어 흥미로웠다.

이미 지구는 끝나버린 상황인데 일기장 속 과거의 인물은 미래에 희망을 품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으로 바라봤다. 


​

그리고 으레 좀비를 다룬 영화나 소설을 보면 꼭 문제가 되는 사람들이 등장한다.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어떻게든 이겨내 보려는 긍정적인 부류들과

어차피 망한 세상 나 하나만 살아남으면 된다는 이기심이 극대화된 부류들이 대립한다.

살아남은 사람 중에는 좀비보다 더 좀비 같은 이들이 많아서

다른 이들에게 피해를 주는 걸 보면 차라리 말없이 다니는 좀비가 더 낫지 않나 싶기도 하다.

<그들이 세상을 지배할 때>에서도 갈등이 존재한다.

과거에는 살아남은 사람들 무리 안에서의 갈등이 심하더니

100년이 지난 현재에도 지구 파와 우주 파로 나뉘어 있다. 

두 파가 지향하는 세상은 다르지만, 위기의 순간에는 힘을 합쳐 일을 처리하기도 한다.

그 순간에도 자신을 희생하는 사람들이 있고, 이기적인 사람도 있다.


​

소설을 읽을 수록  베드엔딩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으나 

의외로 마지막에 가니 생각이 조금 달라졌다.

사람에 따라 희망적일 수도 베드엔딩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두 사람이 존재하는 시간대는 다르지만 둘은 모두 같은 장소로 향하면서 끝이 난다.

과거의 남자는 결국 찾아간 곳에서 살아남았을까? 현재 기준은 찾아간 곳에서 희망을 찾게 될까?

여운이 많이 남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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