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공인중개사 1차 기출문제집 - 1차 부동산학개론, 민법 및 민사특별법 | 최신개정법령 및 출제경향 반영 ㅣ 해커스 공인중개사 기출문제집
신관식.채희대.해커스 공인중개사시험 연구소 지음 / 해커스패스 / 2020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드디어 어느정도의 이론을 끝내고

해커스 공인중개사 1차 기출문제집을 

풀게 되었다.

책은 총 475페이지로 구성되어있다.

구성은 공인중개사 1차 과목인 

부동산학개론과

민법 및 민사특별법이다.


​책은 7년 동안의 기출문제 중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제들을 

따로 엄선하여 수록하였다는 점이 좋다.




​


일단 책의 맨 앞부분에는 
최근 3년 동안 해당 파트가
시험에서 몇 퍼센트 정도 나왔는지 
보여주는 그래프로 시작한다.





보통 기출문제집을 받으면
하루 몇 문제 정도 푸는게 적당할까? 고민되는데
책에서는 1일 평균 40문제 정도씩 학습한다면
매일 공부한다는 가정하에 
5 주면 475 페이지를 완독할 수 있다고 한다.
​

내가 봤을 때 책에 실린 계획표대로 
1차 과목을 5주안에 끝내고
2차 과목을 시작하면 
시험 전까지 시간이 얼추 괜찮을 것 같다.

​




문제 옆에는 상중하로 
문제의 난이도 표시가 되어있고 
그 위에 체크박스를 통해 
자신이 몇 번 회독하고 있는지 
체크해 볼 수도 있다.

​문제 바로 밑에 해설이 달려있고 
정답은 해설쪽에 두면 바로 눈이 갈 것을
염려하여 그 페이지 맨 아래쪽에 적어두었다. 
따로 해설지를 보러 맨 뒷장으로 책을 넘기거나 
부수적인 정답지 책자가 있지 않기 때문에
바로 해설을 확인할 수 있어서 좋다.

​부동산학개론을 보면 
모든 파트에서 문제가 균일하게 나오는 것 같다.
작년 계산문제는 특히나 9문제나 출제되었기 때문에, 
계산문제를 회피해서는 안될 것 같다.
민법을 보면 물권법이 가장 많이 나오고 있고 
아무래도 등기나 법률규정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나 고난이도 문제가 자주 나오기때문에
조심해야하고 무엇보다 판례문제가 상당히 많다. 
그래서 지문이 길기 때문에
시간도 잘 조절해야하여 문제를 필히 풀어봐야한다.
기본서만 보고 있다가는 막상 문제를 봤을 때 
당황하여 푸는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다는 느낌이 컸다.
문제를 계속 접해서 익숙해지도록 해야겠다.
당장 공인중개사 31회 접수가 
8월10일 시작으로 가까워졌다.
나처럼 동차를 준비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 같다.
한 번에 붙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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