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 첫걸음 국민보급판 외국어 첫걸음 국민보급판 시리즈
김미선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7년 2월
평점 :
절판


제가 좋아하는 컬투!브로들이 표지를 장식했군요 음하하...
가격도 착한데(가격 만원!), 표지는 더욱 친근합니다. 이 책의 활용법을 따라 공부하면 공부의 효율성이 더욱 높아집니다.
동양 북스 사이트에 회원가입만으로 mp3파일을 받아서 휴대폰으로 듣고 공부할 수 있구요. 동영상이 담긴 유투브 활용하여 공부하기도 편합니다.  
이 시리즈가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도 있고 동남아권 언어들도 있더군요. 다른 언어도 공부해보고 싶은 욕심이 납니다.


책 활용법은 책을 볼때 중요한 부분입니다. 회화편과 문법편이 구분되어서 독일어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는 더욱 좋은 구성입니다. 문법부터 무턱대고 나오면 좀 답답하기도 하거든요..그런데 회화편을 공부하고 문법편을 접하면  80프로를 공부하고 부족한 20프로를 꽉 채운듯한 느낌이 됩니다
늘 그렇듯 회화의 시작은 "인사"입니다. 목차를 쭉 훑어보고 공부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노트북 펼쳐놓고 발음 따라해보고 공부합니다. 제2외국어 특히나 유럽권 언어는 혼자하기 힘들지요. 그래도 세상이 좋아져서 요즘은 학원가지 않아도 이렇게 교재와 동영상만 있으면 독학하기 편합니다. 본인 의지만 있다면 공부는 어려운 것이 아니랍니다.

유투브 들어가면 동양북스에서 제공하는 가장 쉬운 독일어 첫걸음에서 저자인 김미선 선생님의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xpJBXVUF_rI


중국어, 프랑스어..그리고 독일어... 발음이 참 어려운 언어들이죠 ^^
언어의 왕도는 반복밖에 없다는데...열심히 따라서 발음해봐야겠습니다. 자음에 어려운 발음이 참 많습니다.
특히 자음인 ch발음은....흐흐..히히... 이것 참 '크'처럼 낼 수도 없고 아무리해도 처음엔 잘 안되는 군요..


늘 그렇듯 영어에선 굿모닝~ 독어에선 Guten Morgen이 나오네요.. 기본회화를 배우면서 아래 <기억하세요>부분에는 좀 더 자세한 설명이 나옵니다.  대화에서 문법과 관련된 내용이 나오면 문법편의 어느 장에 나온다고 알려주면서 문법도 기억하게 도와줍니다.
참 친절한 책이지요? 독학하기에 딱 좋습니다. 또한 어떤 분들은 한글로 독어 발음이 적혀있는 것을 꺼리기도 할테지만, 저는 초보자인만큼 이렇게 발음이 적혀있는 게 더 쉽더라구요. 그래야 동영상보면서 발음하면서 또 책을 보면서 그 동영상이나 mp3의 발음을 기억하면서 발음할 수 있으니까요.
책의 뒷부분으로 갈 수록 독일어수준이 높아집니다. 뭐 이정도는 해야 초급을 떼는 거겠지요. 책 앞부분에서 꼼꼼하게 공부하면 능히 작문쯤이야 할 수 있겠지요?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



자아~ 앞에서 언급한 문법편입니다. 책이 만원인데 회화편과 문법편으로 구분되어있는 아주 실한 책입니다. 만원에 이렇게 알찬 내용이 들어간 독일어 첫걸음 책이 있을까요? <국민보급판> 맞고요 !! 맞습니다!!! 착한 가격에 더 좋은 책입니다!
독일어 기초 문법입니다. 앞에서 단어와 회화를 공부하고 부족한 문법부분은 여기서 해결하면 됩니다. 문법역시 중요한 부분이라서 어렵지 않게 다루고 있습니다.
독일어를 처음 접했는데 이 책으로 처음 공부한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380페이지 분량의 결코 적지않은 독일어회화와 문법이 가득 담겨있습니다. 회화에서 문법까지 이 한권으로 완성됩니다. 독일어 도전하신다면 이 책!!! <독일어 첫걸음 국민보급판>으로 시작해보시길 권합니다.

이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공부하고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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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 첫걸음 국민보급판 외국어 첫걸음 국민보급판 시리즈
김미선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7년 2월
평점 :
절판


저렴한 가격에 공부는 알차게 일거양득! 일석이조! 동영상으로 함께,Mp3로 함께 공부하면 좋은 독일어 첫걸음. 처음시작하는 분께 안성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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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법률 히어로 - 2030을 위한 필수 생활법률 상식, 최신 법률 완전판
허윤.김상겸 지음 / 넘버나인 / 2017년 2월
평점 :
절판


일상생활을 살면서 우리에게 법이 얼마나 필요할까? 사실 따져보면 삶의 곳곳에 법률이 침투해있지만,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고 살고 있기에 법이 그닥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가 억울한 일을 당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이 법이다! 오죽했으면 말로 막 싸우다가도 "법대로 하자"라고 나오면 말이 쏙 들어가고 법절차에 따라 문제를 해결하게 된다. 법으로 해결하기 위해선 절차에 따른 시간과 돈이 많이 드는 단점이 있다.




이 책의 저자는 허윤, 김상겸 변호사이다.변호사들이 쓴 책이면 어렵지 않을까 싶은데, 제목과 책표지을 보라! 아주 친근한 우리들의 히어로 슈퍼맨이 아닌가?
이 책은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에 2030을 위한 필수 생활법률 상식이 쉬운 사례와 함께 설명되어있다.

먼저 목차를 보면
직장
취미여행
생활
지적재산권
명예훼손
연애결혼
육아청소년
교통사고
금전거래
유언상속
주거생활
부동산
창업사업
형사

로 살면서 겪을 수 있는 경우의 수를 생각하여 분야별 사례가 자세하고 쉽게 설명되어있다. 사례 역시 우리생활에서 겪을 법한 내용들이라 눈에 쏙쏙 들어온다.

자아~ 책의 내용을 살펴보겠다. 인생을 살다보니 꼭 필요한 법률이 있는데 그것이 취업이나 아르바이트를 하면 목숨처럼 중요한 근로계약서이다. 이 근로계약서는 회사를 사직해도, 아르바이트를 그만두어도 꼭 평생 보관할 필요성이 있다.


이 책의 첫장이 "직장생활의 첫 단추, 근로 계약"에 관한 내용이다. 얼마나 중요하면 맨 처음 나오겠나 싶을 정도이다.
법제처에 들어가면 근로기준법과 시행령, 시행규칙을 볼 수 있지만, 근로기준법 자체도 내용이 많고 복잡해서 하나하나 보기가 힘들수 있다. 물론 법적 용어도 생소해서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사람이 그걸 쳐다보고 분석할 수도 없을 노릇이고 말이다. 그렇다고 노무사를 찾아가기엔 비용이 만만치 않질 않는가?
내 근로계약서가 제대로 된 것인지 네이버 검색을 계속 돌릴 수도 없고 막막할 때 이 책 <생활법률 히어로>만 있다면 이제 손쉽게 해결이 가능하다. 


더 자세한 내용은  이 책의 1편을 보면 직장 연차부터 퇴직금까지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공연! 정말 가고 싶어서 어렵게 예약했는데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못가게 되었다면, 그냥 표를 날릴 것이 아니라 소비자기본법 시행령 제8조에 따라 환급을 받을 수 있다. 보통 학원이나 헬스클럽만 환불된다고 알고 있는데 공연예매도 환불된다고 하니 모르는 사람에게는 황금같은 정보다.



블로그, 카페 , 포털 게시판 등에는 수많은 글이 실시간으로 올라온다. 어떤 이는 그 중에서 흥미로운 이야기들은 다른 게시판으로 퍼나르게 되고 그 퍼나른 글이 사실인지도 거짓인지 확인도 거치지 않는다. 그러다가 덜컥 집으로 고소장이 날아오면 황당하게 그지 없다. 왜 이런일이 일어날까?
이 책에 "카더라"통신을 듣고 별뜻없이 퍼나르다가 형사고소를 당하게 될 수 있다는 경고를 들으면 다시는 하지 않을 것이다.  또한 사이버명예훼손에 관한 내용도 있으니 꼭 필독하면서 인터넷을 즐기자.

최근에 중고차를 구입했는데 이 책에 나에게 가장 중요하고 필수적인 내용이 있었다. 초보운전이라 교통사고라도 내면 어떡하지 벌벌떨고 있고 또 사고났을 때 대처방법도 몰라 혹시나 하는 생각에 걱정만 하고 있었던 차에 이 책을 읽으니 마음이 뻥 뚫렸다. 이렇게 쉽고 친절한 설명을 해주다니.... ^^


요즘도 문제되는 아파트 층간소음 문제...
위층소음이 어느 정도의 소음인지 생각하지 않고 무작정 따지러 갔다가 되려 보복 당할 수 있다. 이 책에 나온 소음의 기준을 알고 대처하면 조금 낫지 않을까?
 


살다가 의료사고를 당할 일이 얼마나 있을까? 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사실 일어나지 않을 일이 일어나기도 하는 세상이라 사전에 의료사고 관련 정보를 알고 있다면 그런 일이 발생했을 때 재빠르게 대처 할 수 있다. 의료사고는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내용증명은 살다가 한번씩은 써볼 순간이 있기도 하다. 지인이 명도소송을 준비한다고 하길래 지식인에 찾아보면서 내용증명을 써본 적이 있는데 올려 놓은 내용증명이 제각각이라 뭐가 맞는 것인지 헛갈렸었다.
하지만 이젠 걱정없다. 이 책에 간단한 내용증명서 쓰는 방법이 나와 있으니 참고하면 될 것이다.
 


정말 요즘은 눈 깜박하면 코 베어가는 세상이다. 법을 모르면 손해보는 세상에 나를 지켜줄 생활법률 히어로가 여기 있다. 살면서 안 겪으면 더 좋을 일이겠지만 혹시나 그런 일이 발생하면 이 책이 그대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
그대신 미리 읽어두는 센스, 머릿 속에 미리 생활법률 지식을 탑재하는 센스!
일반 사람들이 법을 몰라 답답할 때... 두꺼운 법률 책 다 필요 없다.
이 책으로 먼저 법공부 시작하자.

당신의 법률 히어로는 이 책! 생활법률 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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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법률 히어로 - 2030을 위한 필수 생활법률 상식, 최신 법률 완전판
허윤.김상겸 지음 / 넘버나인 / 2017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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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법률은 처음 봤습니다. 참 쉽고 사례도 생활과 밀접해서 도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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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를 만드는 부부의 법칙 - 결혼 후 당신이 알아야 할 돈에 대한 모든 것
슈퍼짠 부부 8쌍 지음, 이보슬 엮음 / 길벗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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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당신이 알아야할 돈에 대한 모든 것!! 부자를 만드는 부부의 법칙을 읽었다. 나도 가입한 짠돌이 카페의 슈퍼짠 부부 8쌍이 쓴 책이다. <결혼 10년 10억 모은 대한민국 보통 부부들의 재테크 전략!>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책으로 결혼 안한 분들이 읽으면 미래 설계를 미리 준비할 수 있기에 좋고,  결혼 한 분들은 현재의 가계경제를 재설계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나는 결혼3년차에 접어들었고 작년에 아기가 태어났고 다른 사람보다 너무 늦은 결혼과 육아로 가계경제에 대해서 더 조마조마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정년이 변동이 없다면 남편이 아이가 중학교 입학할때 퇴직하게 되고 남편 연금과 내가 버는 돈으로 노후와 교육을 함께 꾸려나가야하기 때문에 늘 머릿속에는 노후자금과 교육자금을 어떻게하면 잘 운용할 수 있고 얼마나 어떻게 모아야하는지에 대한 질문들이 둥둥 떠다니고 있었다.





이 책을 딱 펼치고 목차를 읽는 순간부터 '아니!!! 이럴 수가!!'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 선배부부의 돈관리법에서부터 선배부부들의 인생 역전 스토리들이 다양한 케이스로 담겨있었던 것이다.


 이 책은 그저 돈을 어떻게 모았느냐가 아니고 실패의 경험을 딛고 다시 재기하기까지의 과정과 그 과정속에 돈관리한 법에 대해서 일반인들도 실천하기 쉽게 표과 설명 그리고 선배부부들의 사진자료들로 일목요연하게 풀어놓았다.


처음 결혼식에 관한 설계가 독자를 맞이하는데 결혼 전에 이 책이 나왔다면 더더욱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을 하며 한장한장 꼼꼼히 읽어나갔다.
물론 나는 책에 나온 사람들 보다 더~~더 적은 비용으로 결혼식을 올렸기에 이부분에서 '나도 참 잘했어'라고 생각한다.


생활비,  출산과 육아, 자녀교육비, 노후준비에 필요한 자금, 준비해야할 정보들이 눈길을 끌었다.
막연히 생각만 하다가 책을 통해 누군가 활자로 이렇게 표현해주면 노후준비에 느슨했던 마음이 바짝 조여든다. 지출에 대해서 정신차리게 된다는 말이다.


똑 소리나는 선배들의 돈관리법은 다음과 같다.
신혼 3년, 수입의 70%를 모아라! ... 나는 신혼과 동시에 육아시작이라 이건 실천이 어려워서 제외하지만, 결혼을 준비하는 분이라면 꼭 새겨들으면 좋을 것 같다.
얼마를 모으겠다고 막연하게 하지 말고 한달에 얼마, 1년에 얼마, 3년에 얼마 등등 금액을 목표로 정해서 구체적인 계획하에 돈을 모으라고 한다.
적은 돈으로 시작한 작은 성공경험이 중요하고, 그 경험으로 더 큰 성공을 누릴 수 있다는 조언이 참 반갑다. 
대부분 쓰고 남은 돈을 저축하는데 저축이 우선이고 지출은 다음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평생 돈 모으기가 힘들다.
보험리모델링, 경제권은 누가 갖을 것인지, 맞벌이와 외벌이의 돈관리, 가계부 쓰기 등등에 대해서는 선배들의 돈관리법에서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



이 책의 하이라이트는 책2부에 소개된 선배부부들의 인생 역전 스토리 이다.





<선배 부부들의 인생 그래프>


아~~나도 꽤 오래전에 짠돌이카페의 회원이었는데... 도대체 나는 왜 아직도 이대로 인가? 짠돌이 카페에 수많은 정보를 활용해서 인생 역전이 된 분들의 스토리를 읽으니 내 자신이 한탄(?)스럽다. 나도 좀 부지런히 카페에서 정보좀 얻을 걸...
이 책의 모든 부분이 다 값진 정보들이다. 그래서 가장 필요했던 정보는 체크두고 다시 보기로 했다.


상냥한 망태기님의 재무노트는 내가 바로 실천한 1호 보물 이다.
빈 노트를 활용해서 나 또한 하나 만들고, 남편에게 보여주고 "우리도 부자가 됩시다!"라고 외쳤다.
(부자도 되면 좋고... 단, '돈'이라는 발목에 안잡히고 편히 살자.. 라고 말하는 남편님..)

재무노트를 통해서 둘 소유의 카드목록을 적고, 필요없는 것은 정리하고 계좌도 정리해서 재무설계를 시작했다.

 


제일 중요한 "풍차돌리기"! 매달 일정한 금액으로 적금을 시작하면 매달 만기가 돌아온다.
만기된 금액은 다시 저축을 하여 저축에 신바람을 불러 일으킨다.
이 풍차돌리기를 통해 작은 성공을 경험하면 그때부터 저축하는 즐거움이 생겨 저축습관이 길러진다.
 


가장 유용한 통장쪼개기 부분! 이렇게 자금관리를 들어가면 저축하기도 편하고 쉽게 지출할 수 가 없게 된다.



아이가 태어났을 때 무료로 도움받을 수 있는 정보들도 들어있다.
아무래도 다양한 선배부부들의 스토리가 들어있다보니 정보의 폭도 상당히 넓다.
저축, 육아, 부동산, 지출관리 등등 우리가 궁금해했던 자금모으기에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몽땅 들어있다.

이 서평에 스토리별로 모든 내용을 담을 순 없다. 이 책은 그냥 사서 보면 도움이 된다. 실천할 거리들이 많이 들어있고
'남들은 부동산을 잘 사서 잘 파는데...' 가 궁금했다면 그 정보도 이 책에 들어있다.

물론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실패 경험이 있었다. 그 실패를 딛고 꾸준한 노력을 통해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  단지 우러러보는 대상이 아니라 일반 소시민들도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기에 더욱 소중한 책이다.


책 제목이 부자를 만드는 부부의 법칙이지만...이 책의 독자는 무한대이다.
돈을 벌어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ㅎㅎㅎ
계획성 있게 미래를 계획하고 싶은데 막막한 분들, 결혼을 앞두신 분들, 아직 미혼이신 분들...
그리고 결혼생활중에 가계경제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싶은 분들...
그외 부자되고 싶은 모든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이 책읽고 우리도 부자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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